무책임한 소셜커머스-위메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무책임한 소셜커머스-위메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신
  • 조회수 : 283회
  • 작성일 : 14-01-07 20:36:53

본문

12월 18일 해외 직배송제품-코치가방 을 주문했습니다.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배송이 되지않아 오늘 확인을 해보니
위메프측에서 물품재고가 없어 환불해주겠답니다.
물품이 없으니 환불해주겠다.
그렇게 이야기하면 소비자인 우리는 그냥 환불받고 그러면 끝인가요?
정말 화가납니다.
엄마 선물로 구입한건데 이때까지 기다렸는데 물품이 없다합니다.
이럴때 저희는 어떻게 하면 됩니까?718787
환불만 받고 말아야 하나요?
소셜커머스의 이런 행태에 대해 어디 고발할 곳은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의 품절로 인한 미배송에 대한 업체의 일방적인 업무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489 유통 레모너리

처리중

과대포장
오승현 2026-06-24
1526488 생활가전 디클펫 드라이룸 조보란 2026-06-24
1526487 서비스 피망 문현진 2026-06-24
1526486 기타 미용기기(주)심지 원미경 2026-06-24
1526485 생활용품 대림바스 장석호 2026-06-24
1526484 생활가전 삼성스토어 화순 송민경 2026-06-24
1526483 통신 LGU+ 김가이 2026-06-24
1526479 생활가전 LG전자 정우경 2026-06-24
1526478 유통 미닉스 윤재훈 2026-06-24
1526476 식음료 온라인판매 데일리팜 김건 2026-06-24
1526475 기타 익명제보도 허용합시다 나그네 2026-06-24
1526474 유통 서브마켓 정한나 2026-06-24
1526473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반곡점 김남희 2026-06-24
1526469 금융 흥국화재 허정원 2026-06-24
1526466 생활가전 풀무원 장은하 2026-06-24
1526461 유통 유한회사 보즈예 김현태 2026-06-24
1526450 생활용품 주식회사코스미 문지원 2026-06-24
1526438 기타 무직 양해열 2026-06-24
1526437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반곡점 김남희 2026-06-24
1526430 기타 해듬오케이 김백엽 2026-06-24
1526428 생활가전 미닉스 장지은 2026-06-24
1526422 생활가전 쿠쿠전자 ㄱㅇㅈ 2026-06-24
1526421 기타 해듬오케이 김우건 2026-06-24
1526419 유통 알리

처리중

알리 환볼
조경환 2026-06-24
1526418 유통 롯데온 박인순 2026-06-24
1526413 기타 마카콜택시 삼척시민 2026-06-24
1526412 기타 드림케어스 장서연 2026-06-24
1526411 유통 Keithys.com 중국업체 김형선 2026-06-24
1526410 식음료 요기요 박원한 2026-06-24
1526409 기타 감탄브라 조향근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