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5 신차의 급제동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M5 신차의 급제동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선아
  • 조회수 : 203회
  • 작성일 : 12-06-05 22:50:53

본문

7월에 새차를 구입했습니다 벌써 두번이나 급제동이 일어났습니다
하늘이 도와 남편 그리고 아이 모두 아무 사고 없습니다
일요일  사고후 차는 정비소로 ..그후 오늘 연락이 왔습니다
차라 완벽히 수리 되었으니 찾아 가라는 것입니다
전 분명히 새차를 구입했고 , 작은 접촉 사고 조차 없었습니다
왜 수리를 해서 차를 타야하며 그것도 다른 결함도 아닌 급제동 아니라 큰 결함을 가진체
매순간 생명을 담보로 차를 타야 되나요
제가 일으킨 사고도 아님에도 이틀간 차도 쓰지 못햇습니다 수상 랜트를 해달라 요청했더니
48시간이 경과되어야 한다는 군요 정말 억울하고 분합니다
상담원과 수차레 통화했습니다
그결과 교환은 안된다? 고객님 맘은 이해가 간다?
그럼 차가 안전 하다면 그걸 문서화해달라 했습니다
그것도 안된답니다? 자신없는지. 급제동으로 사고나면 그때가서 보상해주면 죽고나서 보상해주면
무슨소용이냐고요
도와주세요 제발요 전 ..매순간 불안속에 차를 탈수없습니다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자동차를 이용중 급제동이 발생되어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2026-06-08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2026-06-08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151826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열 2026-06-08
1518266 통신 beeshort 김선양 2026-06-08
1518265 유통 http://Cleditkr.com 박미서 2026-06-08
1518262 생활용품 무신사 박용철 2026-06-08
1518261 유통 네이버쇼핑 이지수 2026-06-08
1518257 통신 LGU+ 박연경 2026-06-08
1518254 항공·여행 부산송정해수욕장 감동펜션 박경환 2026-06-08
1518253 생활가전 LG전자 김애정 2026-06-08
1518251 항공·여행 카카오T 곽승원 2026-06-08
1518247 금융 위탁판매 강의업체 유성민 2026-06-08
1518245 생활가전 Boral 한예리 2026-06-08
1518242 통신 에이모바일 김기리 2026-06-08
1518237 서비스 강남엄마

처리중

리뷰쓰면
우승희 2026-06-08
151822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