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 홈플러스 비위생식품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야탑 홈플러스 비위생식품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두현
  • 조회수 : 1,395회
  • 작성일 : 12-02-24 20:54:18

본문

저는 지난 2월5일 야탑 홈플러스 식품매장에서 3팩에 만원에 판매하는 반찬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중 건파래 무침에서 바퀴벌레 냄새가 나고 구토나는 맛이 났습니다.
회사일로 미루다가 어제 23일 해당점을 방문하여 항의 하였고 해당 식품담당 홈플러스 담당자에게
식품의 일부를 덜어주며 조사와책임있는 대책을 요구하였으나 아직까지 일체의 사과 전화는 커녕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현재 해당 건파래무침은 냉장고에 계속보관중입니다.(첨부화일 참조)
납품업체는 동해식품이며 홈플러스는 당연히 해당업체에 대한 관리책임자로써 의무를 다해야 하며
소비자의 안전을 위해서 취해야할 조치를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여러분의 밥상에 오를수도 있는
식룸이 불결한 환경에서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안심하고 먹을수 있겠습니까?
대기업체 홈프러스 회사 이미지에 걸맞는 적절한 조치로 재발방지에 대한 조치를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서 구입하신 반찬과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340 생활가전 (주)엘엔티테크 031 945 8695 이재일 2026-04-07
1500338 기타 (주)십사일동안 김희용 2026-04-07
1500333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나라 2026-04-07
1500331 생활가전 (주)엘엔티테크 이재일 2026-04-07
1500329 생활가전 펠로우 김복주 2026-04-07
150032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영종 2026-04-07
1500322 식음료 코이아이 한예진 2026-04-07
1500321 기타 주니파파 정지윤 2026-04-07
1500311 생활용품 이안가구 김문환 2026-04-07
1500310 기타 주니파파 정지윤 2026-04-07
1500309 생활용품 SK스토아 이종혁 2026-04-07
1500308 생활용품 스테니 신현경 2026-04-07
1500307 유통 아이엠176 허연정 2026-04-07
1500306 생활용품 제이엠와이 전다현 2026-04-07
1500305 생활용품 라운테스

처리중

속옷불량
김지현 2026-04-07
1500304 자동차 르노코리아 이희영 2026-04-07
1500303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용환 2026-04-07
1500302 생활용품 라자가구 김은영 2026-04-07
1500301 서비스 스피킹맥스 한승훈 2026-04-07
1500300 기타 식당에서 사용하는 기계

처리중

기계 겷함
이종승 2026-04-07
1500299 유통 니쁜스 송현정 2026-04-07
1500298 생활용품 BLU ELEPHANT 이상태 2026-04-07
15002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1500296 유통 베이델리

처리중

배송지연
오유미 2026-04-07
1500295 유통 ADFKJ 정회재 2026-04-07
1500294 생활용품 니쁜스 추정희 2026-04-07
1500293 유통 베베슈라 최효선 2026-04-07
1500291 항공·여행 한국철도공사 최우정 2026-04-07
1500287 유통 홈플러스 이정애 2026-04-07
1500268 서비스 NC소프트 지호헌 2026-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