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회사 반품을 잘못가져간후 돌려주지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다른회사 반품을 잘못가져간후 돌려주지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병국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24-12-06 09:39:45

본문

한진택배에서 2024년 11월 27일 오후 1시 58분과 2시 문자로 갑자기 당일 반품회수를 한다고 문자가 와서 2시 2분 문자로 원래 반품회수가 금요일로 알고있어서 내놓지를 못했다고 다시 답변을 주었습니다. 참고로 당일 CJ택배에 반품할게 있어서 연락이 미리 온상황이라 CJ반품건을 미리 내놓고 출근을 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한진택배기사는 물건에 한진이라고 써서 내놓으라고 했는데 한진이라고 써있지도 않은 제품이며 박스에는 한진택배가 수거해야할 제품이 아니
다른제품명을 써놓았습니다. 퇴근하고 보니 물건이 없어서 CJ에서 반품했구나 했었는데 다음날 CJ에서 눈이 너무와서 못갔다고 다시 온다고 하는겁니다.
그제서야 확인해보니 한진이 자기 물건도 아니고 제가 물건을 내놓지않았다고 바로 문자를 보냈는데 확인도 없이 수거해간 것이었습니다.
바로 택배기사 휴대폰으로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계속 했는데 전화를 받지도 않고 문자에 답변도 없었습니다. 한진본사에 이의를 제기하니 죄송하다고 다시보내주겠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근데도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택배기사는 문자와 연락이 되지않아 또 다시 한진본사에 전화를 하니 조치했고 기사에게도 조치했다고 다시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11월 30일날 한진의 같은 기사가 다른 물품을 배송한다고 와이프 톡으로 연락이 왔길래 이제야 오는구나 했는데 잘못가져간 반품제품은 오지 않았고 택배기사에게 연락을 했지만 받지않아 너무나 화가나서 문자로 야! 라고 한마디 보냈더니 그렇게 문자랑 통화도 안되던 기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기분나쁘게 야가 머냐고~~ 정말 어의가 없고 더욱 화가났습니다. 그렇게 연락해도 안받고 문자도 안보내더니기분나쁜말 하니 바로 연락하는 건 또 무슨경우냐라고 하며 둘이 옥신각신하다 반품건 처리는 어떡할거냐하니 자기는 본사에서 들은바가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자기가 바빠 문자나 연락을 안한다고 하는데 야라는 문자에는 답할 정도면 문제가 있지 않느야. 그리고 다른 내용도 아니가 본인이 실수로 잘못가져간거 빨리 처리해달라는데 그것도 무시하면 어떡하냐 했더니 빨리 처리하겠으며 잘못되면 자기가 돈으로 처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12월2일 연락이 없고 지쳐서 반품 필요 없으니 제품은 알아서 하고 금액을 주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12월 2일 자기가 오전에 요청해서 경기도 수지로 오고있고 연락 주겠다고 문자가 와서 기다렸는데 그다음날도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또 한진본사에 연락을 하니 내일까지만 기다려달라 죄송하다고해서 나도 못기다리겠으니 오늘 어떻게든 처리해달라고 요청했는데 끝까지 내일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12월 3일 한진본사, 택배기사 아무런 연락이 없었으며
12월 6일 오늘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이건 다른 물건을 말이 잘못가져간거지 훔친거나 다름없으며 돌려달라는데 기사나 본사나 모르겠다며 근 10일동안 아무런 조치를 안해주면 결국 소비자만
금전적손실을 입고 포기해야하는게 맞는건가요?
억울합니다
한진기사 010-9218-5013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6799 통신 LGU+ 이혜진 2024-12-16
13467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16
1346787 통신 플레이스토어 김미경 2024-12-16
1346777 유통 쇼핑몰 여신제이 임소영 2024-12-16
1346760 기타 홍일산업(주) 김영길 2024-12-16
1346718 건설 코오롱 또치 2024-12-16
1346711 생활가전 스윙앨리 킥보드 이시유 2024-12-16
1346698 생활용품 흥인사(달력인쇄) 홍은주 2024-12-16
1346685 생활용품 인셀덤판매 여혜주 2024-12-16
1346683 휴대전화 별내모바일 김영진 2024-12-16
1346667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손석경 2024-12-16
1346664 유통 네이버쇼핑 이소미 2024-12-16
1346663 생활용품 마메종 이예지 2024-12-16
1346661 기타 강화마린팬션 김보릉 2024-12-16
1346658 서비스 김과외 정기호 2024-12-15
13466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15
1346654 식음료 닭강정에 바나닭(까치산점) 조준영 2024-12-15
1346635 기타 농산물(사과 신주영 2024-12-15
1346634 생활용품 ^미시 스타일^, 주식회사스룩, (JY) 컴퍼니 유화랑 2024-12-15
1346617 기타 https://www.sleep-kiss1.co.kr/ 정호연 2024-12-15
1346616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해지관련
김신효 2024-12-15
1346615 자동차 카담진 부천점 김인겸 2024-12-15
1346614 통신 알리익스프레스 김해종 2024-12-15
1346613 휴대전화 파충류샵 팀버렙타일 이태욱 2024-12-15
1346612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스킨케어의 여신 오진옥 2024-12-15
1346611 통신 LGU+ 이혜진 2024-12-15
1346610 유통 11번가 이용한 2024-12-15
1346609 항공·여행 여기어때 남상철 2024-12-15
1346608 생활용품 페이레터주식회사 정승호 2024-12-15
1346607 항공·여행 에어부산 민진식 2024-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