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 택배 파손 후 보상없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옐로우캡 택배 파손 후 보상없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은희
  • 조회수 : 2,045회
  • 작성일 : 12-01-30 09:12:23

본문

안녕하세요.
택배 업체에 제가 직접 보상 요구를 하면 보상이 안된다는 답변밖에 들을 수 없어 이렇게 도움의 글을 올립니다.

한달 전 피로회복제 100병포장 된 1박스를 옐로우캡택배(용인 기흥지점)로 보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도착하지 않아 업체에 연락을 해보니 배송중에 다시 집하장으로 되돌아왔다고 함.

사과도 없이 제품이 파손되어있으니 다시 돌려준다는 말만해서 보상을 해달라고 했더니, 유리제품은 보상이 안된다는 말만 반복함.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본사에서는 책임이 없다며 지점이랑 직접 해결해야한다고만 함.
지점에 연락해서 해결할 수 있도록 전화준다더니 매번 연락없었음.

계속 보상요구를 했더니, 원래 유리제품은 보상이 안되는데, 이번에는 택배기사가 물건을 받아온 책임도 있으니 본사에 말해서 보상을 해주겠다고 약속함. 이 과정에서 3주정도의 시간이 걸리니 기다려달라고 함.

4주정도가 되어도 연락이 없어서 지점에 연락을 했더니 본사에서 보상이 안되서 지점에서도 보상을 해줄 수 없다고 우김. 전에는 그런말 없었으면서 본사에서 안되닌까 다시 보상을 못해주겠다고 말 바꿈.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답답해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본사에서는 지점이랑 해결하라고 하고, 지점에서는 본사에서 보상이 안된다는말만하고...

택배업쳉서 처음부터 유리제품이니 배송이 안된다고 말을 한것도 아니고
택배비까지 더 받아서 가져갔으면 책임지고 배송하겠다는 의미 아닌가요??

물건이 파손되었을때나, 보상기다릴때나, 본사에서 연락 준다고했을때나
연락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업체는 옐로우캡 택배 용인기흥지점(0505-350-0827)이고
운송장 번호는 (534-2073-1593)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 이용중 물품의 파손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와 파손 물품의 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 는 서류(예, 구입영수증 등)를 준비하여 사업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990 서비스 교원 김나린 2026-04-06
1499989 생활가전 Mocahe 뷰티샵 스탠드 조명 이준호 2026-04-06
1499988 기타 고동경양 강혜미 2026-04-06
1499987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오수진 2026-04-06
1499986 생활용품 에르고

처리중

반품물품
백윤지 2026-04-06
1499985 항공·여행 아고다, 에어부산 이대건 2026-04-06
1499984 금융 롯데카드 이장춘 2026-04-06
1499983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06
1499982 자동차 기아자동차 손대웅 2026-04-06
1499981 기타 Cellic 김방희 2026-04-06
14999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499979 기타 웅진 스마트올 정은미 2026-04-06
1499978 생활가전 세스코 우정하 2026-04-06
1499977 건설 업체 익명 2026-04-06
1499976 금융 프리드라이프 신은택 2026-04-06
1499975 자동차 궁밈공업사, 남이공업사 초록마당영농조합법인 2026-04-06
1499974 생활용품 업체명: 더무 업체주소: https://themoo.kr/ 김현경 2026-04-06
1499973 자동차 궁민공업사, 남이공업사 초록마당영농조합법인 2026-04-06
1499972 기타 크린토피아 고현숙 2026-04-06
1499971 생활용품 리스트 강선영 2026-04-06
1499970 기타 크린토피아 고현숙 2026-04-06
1499969 식음료 우대장 우삼겹구이 박정태 2026-04-06
1499968 기타 동서가구

처리중

환불지연
김준희 2026-04-06
1499967 기타 사단 법인 동물 보호 구조 단체 둥지 이하은 2026-04-06
1499966 생활가전 UNIMAX(유니맥 김혜자 2026-04-06
1499965 기타 발레드본 지축점 남송희 2026-04-06
1499964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다경 2026-04-06
1499963 생활가전 시티브 이연옥 2026-04-06
1499962 생활가전 누벨라몰 이지선 2026-04-06
1499961 생활용품 블링블링(쇼핑몰) 우수미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