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고객 필요없다고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런고객 필요없다고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연
  • 조회수 : 1,027회
  • 작성일 : 12-02-22 06:56:20

본문

인터넷에서 바지를 구입하게 되었는데...살이쩌서....근데 물건이 1_2Cm 차이가 아니라 너무 많은 차이가나서 싸이즈표기가 너무 좀 이해가 안가서 싸이즈 문의 하려고판매자에게 전화했더니 이런고객 필요없다고 당신같은사람 필요없다고 말하는거에요 인터넷에서 판매한다고 이래도 되는건가요..그리고는 바지가 필요해서 산거냐면서 오히려 저를 나무라기시작 하더군요..이런막말..을..
싸우자는 것이 아니라 환불을 반복하는 상황을 줄이는 것이 좋지 않냐고 저도 환불하면 환불비 드니깐 문의한거라한것뿐이라고 다시애기 했너니  당신같은 사람 많다고 그런사람들 필요없다고,그래서 어쩔수없이 바지를 환불 했는데 택배사에서 가지고 갔고 수거확인까지 되었는데..
2월8일 사고 13일 에 수거해간 환불비가 아직도 입금이안되고 있어여 고의성이 너무 보이는데  어떻하죠
참고로 G마겟에서 산것이고 거의 10년정도 이용했고 많이 이용해서하면서 이런적이 없는데 G마켓에 문의
해도 판매자가 처리를 안해주어서 그냥 당하고만 있네여...보통 2,3일 이면 해결이 되는 부분인데..
단순히 싸이즈문의 했다가 이런고객 필요없다는 일방적인 이런 상황을 이해가 안가고 당해야하며..일부러
환불비 까지 입금 안시키고 당해봐라 하는거 같아요...통화내용도 어의가 없서 녹음 해났거든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바지구매후 사이즈문제로 반송하셨는데 불친절한 행동을 하면서 환불은 하지않고 있어서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154 통신 SK텔레콤 김천수 2026-04-06
1500153 생활용품 한스킨 이세희 2026-04-06
1500152 서비스 더제주컴퍼니 한경미 2026-04-06
1500151 생활가전 코지테일러 정언교 2026-04-06
15001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500149 식음료 온브릭스 양기정 2026-04-06
1500148 생활가전 LG전자 박소연 2026-04-06
1500147 생활용품 K2 이인석 2026-04-06
1500146 기타 라셀턴 박미순 2026-04-06
1500145 유통 인포벨홈쇼핑 백혜원 2026-04-06
1500142 생활용품 Sk스토아 홈쇼핑 쿠쿠 김동민 2026-04-06
1500141 기타 테무 권혁근 2026-04-06
1500140 서비스 뇌새김 홍유정 2026-04-06
1500137 기타 KREAM 이종찬 2026-04-06
1500133 기타 네일앤스타일 정미선 2026-04-06
1500129 기타 HD현대오일뱅크 송라오일뱅크 우현점 임민우 2026-04-06
1500128 서비스 야나두 권성희 2026-04-06
15001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500123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여진 2026-04-06
1500120 기타 테무 권혁근 2026-04-06
1500115 기타 개인판매자 김경훈 2026-04-06
1500112 유통 G마켓 강민영 2026-04-06
1500111 생활가전 쿠쿠전자 서동필 2026-04-06
1500107 생활용품 레브스토어 양성규 2026-04-06
1500104 기타 롯데 탑스-골든구스 최유라 2026-04-06
1500103 식음료 (주)포라 강경찰 2026-04-06
1500102 기타 CU 박현식 2026-04-06
1500098 유통 쿠팡 김남현 2026-04-06
1500087 유통 쇼핑엔티 김영두 2026-04-06
1500070 유통 쿠팡 송두호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