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했던 호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입했던 호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원석
  • 조회수 : 3,285회
  • 작성일 : 11-11-09 14:57:54

본문

구입했던 호빵에서 1.5cm의
날카로운 화강암이 나왔습니다.
입안에 넣자마자 라미네이트 처리한 이가 깨지고
피가 나왔습니다.

회사 소비자센터에서 담당자가 나와서
피해보상액을 말하라고 해서 말해줬고
그 금액은 회사의 윗선에 보여야만 보상이 가능하다며
돌과 해당 호빵 및 포장 등을 담당자가 회수해갔었는데...
결국 보상은 보험회사에서 받으라며
금일 통보해왔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게시판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통화가 불가능하여 추가취재가 어렵습니다. 문자남겨드린 번호로 연락부탁드립니다. 혼돈을 막기 위해 처리로 돌리는 점 양해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호빵을 구입해 드시고 호빵안에 돌로인해 이가 깨지는 사고를 당하시다니 많이 당황스러우시고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이물로 인해 치과 등 병원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병원치료비 및 경비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이물에 대한 사진 촬영이나 증거물을 확보하고 있으면 보상 등 대응에 있어 더 유리하며, 부정, 불량식품에 대한 신고는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취재 진행 중단을 요청하셨습니다. 처리로 돌리는 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161 생활용품 네이버 스토어

처리중

환불 불가
명찬범 2026-04-02
14991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2
1499156 기타 스카이랩스(주)

처리중

추가 자료
이상태 2026-04-02
1499154 서비스 피규어팜 하상우 2026-04-02
1499151 생활용품 다이소

처리중

비밀글
김정애 2026-04-02
149915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조현주 2026-04-02
1499149 생활용품 다이소구미형곡사거리 깅정애 2026-04-02
1499148 생활용품 에이터널 위채훈 2026-04-02
1499147 기타 쌍용리프트 장동훈 2026-04-02
1499146 기타 강남하루플란트치과 박정규 2026-04-02
1499145 기타 롯데홈쇼핑 김여경 2026-04-02
1499142 생활용품 에이터널 위채훈 2026-04-02
1499140 생활용품 에이터널 위채훈 2026-04-02
1499137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동찬 2026-04-02
1499135 생활용품 다인스화장품 베정윤 2026-04-02
1499131 기타 팬텀골프웨어 이숙자 2026-04-02
1499130 기타 스카이랩스 이상태 2026-04-02
1499129 생활용품 공스킨

처리중

반송안됨
정치선 2026-04-02
1499128 통신 마이크로소프트 이학준 2026-04-02
1499126 통신 LGU+ 이혜란 2026-04-02
1499113 생활용품 공스킨 정치선 2026-04-02
1499112 기타 코스텔 전기차충전기 박형진 2026-04-02
149911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남련 2026-04-02
1499110 서비스 배달의민족 이효정 2026-04-02
14991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2
1499108 유통 레딜 이승혜 2026-04-02
1499107 금융 교보생명 이순자 2026-04-02
1499106 생활용품 쿠팡 이지원 2026-04-02
1499105 생활가전 쿠쿠전자(속초지점) 문경빈 2026-04-02
1499104 생활용품 골드팡 윤정선 2026-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