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일 7시간 30분 지연 사유 확인도 안해주고 보상도 못해준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항공 ] 11월 27일 7시간 30분 지연 사유 확인도 안해주고 보상도 못해준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혜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24-12-05 11:55:4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11월 27일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대한항공 편명 KE1027편을 이용한 고객이였습니다.
그날은 날씨가 좋지 않아 아침 8시 비행기가 9시 40분으로 처음에 지연이 되었습니다.
9시 20분경 처음 비행기에 탑승을 하였고 그 후 6시간을 기내에 갇혀있었습니다.
안내방송이 처음에는 탑승하지 않는 고객의 짐을 뺴기 위해 10분정도 걸린다 였고.
그후에 재설이라는 이유로 오후 12시까지 지연 그후에는 하기하는 승객으로 인한 지연이라는 방송으로 1시간반
또 재설이라는 이유로 1시간 30분이 지연되었습니다.

기상악화로 인해 지연 이해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해가 가지 않는건 저희는 9시 40분 비행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오후 3시 30분이되서야 출발 할 수 있었고
저희보다 늦은 출발시간대의 타 항공사는 출발을 한 상태였습니다.

기상악화로 인한 지연이라면 모든 비행기가 못 가야 맞는거 아닙니까?

저는 이로인해 오전내내 대여했떤 렌트카를 손해봤으며

아무런 일정을 하지 못해 리턴 비행기를 취수수수료를 지급하면서까지 취소하고 1박을 더 추가하여 여행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예매한 예매권을 사용을 하지 않으면 아까우니까요.

그로인해 저는 1일 숙박비, 식대, 1일 렌트비 + 지연으로 인해 사용하지 못한 총 6시에 대한 렌트비가 손해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대한항공으로 문의를 드렸습니다.

기상악화로 인한거 이해 하겠다. 그럼 왜 우리보다 늦은 타 항공사는 출발이 가능했던 이유가 뭐냐

나는 이유를 알고 싶다 했지만 본인들도 모른다며 100% 기상악화라는 답변만 하였습니다.

관제탑의 신호를 기다렸을뿐이라구요. 그래서 왜 뒤로 순번이 밀렸는지 난 그 이후에 대해서 알아야겟따.

100% 기상악화 때문이라면서 보상을 못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모든 비용을 보상을 바란것도 아니였습니다.

100% 의 기상악화떄문이면 우리는 왜 순번이 밀려서 우리보다 늦은 출발 비행기는 다 이륙을 했는데 왜 우리는 이륙을 못했는지 그리고 날씨 기준의 수치화를 알려달라 요청했지만

같은 말이 반복이라면서 제가 말하는 도중에도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글로벌서비스팀 김성철 부장님이시라는 분이 담당이라면서 전화를 하셨는데요. 기분만 더 얹짢았습니다.

저는 대한항공에 정확하게 제가 지불해야 하는 돈을 주고 이용을 한 고객인데요.

그로인해 제가 어떠한 이유에서 그럼 피해를 봣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는 알 수 있는 권리는 있는게 아닐까요?

하지만 물어 보면 답변은 하지 않으며 저보고 직접 확인하라는둥 도중에 전화를 끊어 버리는둥의 말만 하며

기상악화는 법적으로 보호가 된다면서 보상한의무가 없다는 식의 소비자만 피해를 다 떠안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100% 기상악화라면 왜 타항공사는 저희보다 늦은 출발의 시간이였음에도 다 출발 할 수 있었는데 왜 그 편명만 못한건지

기상악화라서 보상을 전혀 하지 못한다면 규정되어 있는 기상악화의 기준이 무엇인지 의문을 요청 했을때는 대답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왜 이런일로 억울하게 돈을 주고 소비하는 소비자가 다 책임을 지어야 하는건가요.

대한항공 공식홈페이지에 고객의 소리에도 글을 올렸찌만 12월 3일에 올렸는데도 불구하고 2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연락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항공사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의 불이행(확약된 항공편의 취소, 확약된 예약의 취소, 오버부킹, No-Record)시에는 체제 필요시 적정숙식비등 경비부담이 원칙이나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제외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8524 기타 MS줄눈앤방충망 고경민 2024-12-19
1348523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정애 2024-12-19
1348522 유통 https://tuidete.com/checkout?sno_id=MTAwODQ4MzExNQ==&coll_id=1007365220&cssptpsybyhwqbc=&from=tiktok&utm_content=1817069480235009&adset_id=1817069480235025&ad_id=1817069493159025&opt_id=634306&ttclid=E.C.P.Cr0Bm9-B8lYX7kjamc6pMDL5NCHzd9vkG3fnB6beQIwIrcgE8 정춘택 2024-12-19
1348521 통신 카카오톡 오상목 2024-12-19
1348520 식음료 윙잇 이윤미 2024-12-19
1348518 유통 윙윗 이경현 2024-12-19
1348516 기타 쿠팡

처리중

쿠팡가입
윤** 2024-12-19
1348515 식음료 윙잇 전종일 2024-12-19
1348498 서비스 구글 플레이 이우정 2024-12-19
1348494 생활용품 오벨리주얼리 현수정 2024-12-19
1348491 기타 대우7차 명품세탁 이희정 2024-12-19
1348479 유통 동의명가 최수연 2024-12-19
1348458 유통 윙잇

처리중

미배송
신혜영 2024-12-19
1348457 기타 서울신문 이봉구 2024-12-19
13484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19
1348455 유통 무신사, 트릴리온 김현수 2024-12-19
1348454 유통 에이블리 - 세라팩토리 제언지 2024-12-19
1348453 자동차 청주 블루핸즈 동남점 정한수 2024-12-19
1348452 식음료 BBQ 김푸름 2024-12-19
1348451 통신 KT대리점 (주)몽블 홍은의 2024-12-19
1348450 유통 발란 최정아 2024-12-19
1348449 항공·여행 아고다, 부산항공 우종엽 2024-12-19
1348448 식음료 제즈농원(성산읍) 강유채 2024-12-19
1348447 기타 경주 런투유 최보아 2024-12-19
1348446 유통 바늘이야기 정미라 2024-12-19
1348445 기타 반디인하우스 수원점 김가연 2024-12-19
1348441 기타 울산 라푼젤헤어 황가은 2024-12-19
1348390 유통 동의명가 이혜영 2024-12-18
1348388 기타 울산 라푼젤헤어 황가은 2024-12-18
1348384 기타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358 5층 스튜디오담다 셀프대여스튜디오 김영현 2024-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