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고객 손해 방치 규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벅스 ]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고객 손해 방치 규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진
  • 조회수 : 2,683회
  • 작성일 : 25-03-14 19:25:55

본문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일방적 운영 행태 고발
-주문 실수는 고스란히 고객의 탓, 수정 변경 안 돼, 그러면서 매장 연결도 안되는 오만함

사이렌오더로 오전 8시 19분에 케이크 몇 가지(3만원이 넘는 여러 종류)를 주문했습니다.
딜리버리를 했어야하는데 차량픽업으로 잘못 주문이 들어가서 매장에 전화 연결을 하려해도 고객센터가 9시부터 시작되어 연결이 안 되었습니다.

갑자기 회의가 생겨 9시 30분 경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이미 음식이 폐기 되었다고 통보 받았습니다.
물론 픽업을 찾아가라는 글자 밑에 작은 글씨로 1시간 이내 가져가지 않으면 폐기한다고는 적혀있었지만 그걸 읽지 못하였습니다.
그걸 읽는 사람 몇이나 되는지 궁금하고 그걸 크게 적었어야 합니다.

여기서 너무 이해가 안 되는 점은
오전 7시~오전 9시까지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절대 매장 연결, 고객센터 연결이 안 된다는 점
1. 그 사이 주문실수는 무.조.건. 고객이 100% 책임져야 한다는 점
2. 음료도 아닌 그 주문된 케이크들은 전산 상으로는 다 폐기가 되어 있다고 하여 폐기 여부를 CCTV로 확인할 수 있냐고 했더니 보여줄 의무가 없다며 거부
3. 사이렌 오더는 오로지 모두 고객의 책임이며 그 어떤 변경 수정 불가하다고 고지 하고 있다는 기계적 말만 되풀이
4. 고객의 주문 실수에 대해 수정할 시간이 일체 없게 만들어 놓고 무조건 자기들은 고지하고 있으니 더 따지지 말라는 식으로 스타벅스 규칙으로 고객의 소리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5. 매장 연결만 되었으면 3만원 이상의 고객의 손해를 막고 음식 폐기(진짜 했는지 궁금한)라는 어이없는 자원 낭비를 막을 수 있는데 이걸 그냥 방치하는 매장 운영 수칙도 이해가 안됨

이렇듯 스타벅스 일방적 이 사이렌오더 규정으로 매장 연결이 되지 않아 입은 손해에 대해 구제 받을 수는 없는지, 업체에서 일방적으로 만든 이용 규정이 절대적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1812 식음료 Gs편의점

처리중

물품구매
장은옥 2024-12-04
1341806 유통 네이버쇼핑 선동수 2024-12-04
1341797 서비스 에듀윌한농원 안승미 2024-12-04
1341780 건설 바로종합설비 홍현영(바로종합설비) 2024-12-04
1341779 생활용품 파티붕붕 시안 확인 이수진 2024-12-04
1341778 기타 노루목황소곱창2호점 조지영 2024-12-04
1341776 유통 쿠팡 이은솔 2024-12-04
1341759 생활용품 버킷스토어 서효숙 2024-12-04
1341758 생활용품 이케아 김시은 2024-12-04
1341752 생활용품 슬립앤 슬립 (아이유베개) 하유미 2024-12-04
1341747 식음료 마키노차야 블랙31(잠실점) 최낙경 2024-12-04
1341746 생활용품 먼데이하우스 박신혜 2024-12-04
1341744 기타 미유펫 빈가령 2024-12-04
1341743 유통 Danellbuy

처리중

환불거부
김상윤 2024-12-04
1341742 유통 service@leeviip.com 박용선 2024-12-04
1341741 서비스 컴투스 장창재 2024-12-04
1341740 식음료 NS홈쇼핑 장숙희 2024-12-04
1341739 식음료 NS홈쇼핑 장숙희 2024-12-04
13417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04
1341737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대구점

처리중

환불거부
이순영 2024-12-04
1341736 생활용품 코오롱스포츠 박순옥 2024-12-04
1341735 통신 SK텔레콤 이종만 2024-12-04
1341734 유통 지그재그 정주은 2024-12-04
1341733 생활용품 알리익스프레스

처리중

환불건
최용선 2024-12-04
1341732 생활용품 슈즈천사 장성환 2024-12-04
1341731 생활용품 카카오톡체널 예쁜그녀 이이분 2024-12-04
1341730 자동차 (주)디에이치모터스 홍지연 2024-12-04
1341729 유통 (주) 이끌림컬렉션 이우혁 2024-12-04
1341728 생활용품 크린에이드

처리중

커텐세탁
김정숙 2024-12-04
1341727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우성 2024-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