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팬 AS건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해피콜 ] 후라이팬 AS건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신
  • 조회수 : 555회
  • 작성일 : 13-05-06 10:22:48

본문

2012년7월 홈앤쇼핑을 통해 해피콜 블랙애디션 후라이팬 셋트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그중 후라이팬 하나가 유독 식품을 조리할 때마다 너무 붙는 현상이 있어서 AS를 신청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해피콜 후라이팬은 쇠로 빡빡 긁어도 괜찮다고 방송하며,절대 눌러 붙지도 않으며,방송에서 판매할때 1년간의 AS기간을 명시하며 그 안에 무슨일이 있으면 다 처리 해 줄거 처럼 판매를 합니다.
제가 사용을 험하게 해서 기스가 있는 상황이라 해도 이와 같다면 품질보증기간으로 인해서라도 어떻게 해 주셔야 할텐데 저는 그리 사용하지도 않았고 상태도 아주 깨끗한 편입니다.
그런데 도저히 사용하기가 불편해서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업체는 홈쇼핑을 통해 샀으니 거기로 전화를 하라해서 홈앤쇼핑에 전화를 했더니 홈쇼핑은 업체에 문의하니 그런 건을 어떻게 해 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런 식으로 판매만 하고 나서 나몰랄라 하는 경우가 어디 있느냐고 소비자 고발센터나 보호센터 쪽을 알아보겠다고 했더니 급하게 다시 업체랑 연락을 해보고 연락 해 주겠다고 하더군요.그러더니 다시 전화와서 업체에서 먼저 받아보고 교환 해 주겠다고 해 놓고는 돌아온 물건을 제것을 그대로 다시 보냈더라구요.그래 너무 화가 나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업체에서 제 과실이라고 그냥 보냈다고 하셨다는 서로 핑계를 대기 바쁘더라구요.그러더니 다시 또 보내 보라고 달래길래 다시 한 번 믿고 보냈습니다.그런데 일주일이나 지나서 온 전화는 또 똑같은 말이더라구요.
이게 무슨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안될거 같으면 처음부터 아예 안 된다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러면 품질보증기간은 왜 있는 것이며,그리고 그럴 방송 중에 그렇게 어필해서 팔면 안 되는거 아닌가요? 후라이팬을 다시 못 써도 좋습니다.그런데 너무 우롱당한거 같고 저 같은 피해자가 또 나오는 곳도 막을 수 있으면 막고 싶습니다.그리고 정말 이 상황이 제가 틀린건지 업체들의 횡포인지 명확히 알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프라이팬의 하자로 A/S요청 하신후 교환을 해준다고하여 반송하셨는데 처음제품 그대로 배송되어 왔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 정한 품질보증기간(1년)이내이므로 상기 기준에 의거 무상 수리가능합니다. 제품의 하자라면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으나 소비자 과실로 인해 하자가 발생한 것이라면 어렵습니다. 통상적인 사용 상태라면 1개월이내에 교환 환급 가능합니다. 자연발생적 하자라는 부분 입증 확보 필요합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348 기타 한패스 황인관 2026-05-06
15083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오은경 2026-05-06
1508346 기타 이사곰 홍난결 2026-05-06
1508345 기타 CGV 박대준 2026-05-06
1508344 기타 미소(청소업체) 서동수 2026-05-06
1508343 유통 핏온유 김선미 2026-05-06
1508342 식음료 파리바게뜨 양준호 2026-05-06
1508341 기타 다온골프아카데미 최은숙 2026-05-06
1508340 식음료 프룻대디 김지유 2026-05-06
15083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338 생활용품 오렌즈

처리중

환불 거부
김윤지 2026-05-06
1508337 서비스 재능교육 김담희 2026-05-06
1508336 기타 현대세탁 김지현 2026-05-06
1508335 생활용품 리자가구 박준용 2026-05-06
1508334 기타 씨네블루밍 이보라 2026-05-06
1508333 유통 서재걸 다이어트 김여훈 2026-05-06
1508332 통신 KT 김헌우 2026-05-06
1508331 통신 스카이라이프 정재영 2026-05-06
1508330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주) 김순정 2026-05-06
1508329 기타 인테리어 임준형 2026-05-06
1508328 금융 우리카드 이보경 2026-05-06
1508327 식음료 https://longman365.com/ 허근수 2026-05-06
1508326 유통 쿠팡 오동은 2026-05-06
1508325 기타 (주)당근마켓 방금용 2026-05-06
1508324 유통 네이버쇼핑 최민영 2026-05-06
1508323 기타 네이버와 네이버 입점업체

처리중

판매자
정명성 2026-05-06
1508322 유통 학샵(HAGSHOP) 김현수 2026-05-06
1508321 기타 힘대로주유소(현대) 김수현 2026-05-06
1508320 기타 갤럭시아머니트리(주) 이노점 2026-05-06
1508319 자동차 (주)이볼브오토모빌 조광래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