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키보드 누전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노트북 키보드 누전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정근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24-12-03 14:42:13

본문

앞서 문의를 드렸던 내용에 대한 추가 문의건입니다.

A/S센터(안양센터) 김훈진 실장과 12/3일 14시경 통화했습니다.
  노트북에 발생되는 누전은 마그네슘을 키보드에 사용하는 모든 제품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라
  고장이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어떤 근거로 그렇게 얘기하냐고 했더니 LG전자 고객지원팀의 지침이라는 겁니다.
  이런 지침을 소비자 입장에선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소비자가 불편해 하면 문제가 있는것이 아닌지요?
제조/판매자가 고장이 아니라고 하면 고장이 아닌게 옳은 것인지 되 묻고 싶습니다.
만약, 김훈진실장의 말대로 LG전자에서 생산하는 모든 마그네숨이 들어가는 노트북에서 누전이 발생한다면 리콜을 해야하는 사항이고,
제 제품만 그렇다고 하면 제조상의 문제로 보고 A/S수리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
Q :
24년5월 구매한 LG전자 노트북 입니다. (a/s기간 1년)
모델번호는 14ZD90S-GX59K 입니다.
노트북에 충전기를 꼽으면 키보드에 전류가 흐르는것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안양센터A/S에 수리를 맡기니 키보드자판과 충전기를 교환해 줬습니다.
제품을 받은후 집에서 테스트를 해보니 수리를 받기전과 동일하게 전류가 흐르는 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다시 A/S에 맡겼더니 담당기사(김종욱)는 이건 고장이 아니니 그냥 쓰라고 합니다.
전류흐르는 느낌 때문에 사용하기 힘들다고 했더니 마그네슘으로 만든제품이니 어쩔수 없다고 정 불편하면 키보드위에
전류느낌을 감소시킬수 있는 필름을 붙여주겠다고 합니다.
담당하곤 더이상 말이 안통해 센터장(김훈진실장)하고 전화연결을 해서 항의를 했습니다.
센터장도 똑같은 말을 합니다.
이건 고장이 아니니 필름 붙여줄테니 고객이 그냥쓰라고 합니다.
어이가 없어서 마그네슘 넣은 제품을 LG만 생산하냐고 물으니 그건 아니나 이건 고장이 아니라고 계속 얘기합니다.
소비자가 불편하게 느끼면 고장이지 어떤근거로 고장이 아니라고 주장하냐고 물으니
평택에 있는 LG전자 PC사업부의 지침이라고 합니다.
세상에 이런 경우도 있나요?
소비자는 불편해서 사용하기 힘든데 제조업체에서 불량이 아니니 그냥 쓰라고 하는데..
LG전자 PC사업부를 정식으로 고발합니다.

A:
  담 당 자 24-11-30 21:45
노트북 하자로 사용에 어려움 많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1092 기타 배철수꽃배달 강동국 2024-12-03
1341089 유통 SMARTM (네이버 입점업체) 김민주 2024-12-03
1341087 유통 업체

처리중

결재
익명 2024-12-03
134108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백지은 2024-12-03
1341083 유통 번개장터 지정태 2024-12-03
1341082 기타 이바우펫종로 장희진 2024-12-03
1341076 유통 시골청년 이준석 2024-12-03
1341075 휴대전화 LG전자 김호연 2024-12-03
1341073 생활용품 옥션 최경준 2024-12-03
1341069 생활용품 코리아나본사 김오남 2024-12-03
1341062 유통 나인그랩 김혜영 2024-12-03
1341059 유통 세인 클러스터 ㅇㅅㅇ 2024-12-03
1341058 식음료 버거킹(청주 충북대점) 이대희 2024-12-03
1341048 기타 봉스튜디오 유태헌 2024-12-03
1341046 유통 반즈하우스 오승준 2024-12-03
1341034 생활가전 LG전자 김양만 2024-12-03
1341033 서비스 본투윈 허지원 2024-12-03
1341032 생활용품 펄스픽마켓 권오유 2024-12-03
1341029 유통 네이버쇼핑 박희성 2024-12-03
1341028 기타 쑥뜸명가 산삼점

처리중

환불 거부
박지혜 2024-12-03
1341027 자동차 업체

처리중

제품
익명 2024-12-03
1341026 기타 이철헤어커커 정원지 2024-12-03
1341025 유통 홈앤쇼핑 원경욱 2024-12-03
1341020 유통 디어클로딩 윤수빈 2024-12-03
1341019 생활가전 한일전기 김가현 2024-12-03
1341018 자동차 아우디 김영국 2024-12-03
1341017 유통 스칸디앤홈 이슬기 2024-12-03
1341015 서비스 한진택배 옥시현 2024-12-03
1341012 생활용품 디어클로딩 윤수빈 2024-12-03
1341008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황승훈 2024-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