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누수수리비 과다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파트 누수수리비 과다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상현
  • 조회수 : 768회
  • 작성일 : 12-03-26 07:24:15

본문

최근 아파트를 매매했습니다
아파트 인수과정에서 매수인이 점검결과 화장실 옆 작은방 바닥에 누수가 있는 것 처럼 흔적이 있어 누수공사를 요청하여 누수업체를 불렀는데 육안으로 누수 확인을 하더니 공사비용을 30만원을 불러서 우선 동의하고 일을 시켰는데 작업정도가 너무 단순했습니다. 욕조 하단에 실리콘 뜯고 다시 바르고, 변기 밑에 일부 미장 조금하고, 화장실 바닥 타일 주변에 실리콘 작업 조금하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너무 과다한 비용을 청구하는것 같습니다. 이것도 자기 기술이라고 하면서 절대 못 깍아 준다고 하며 대금을 청구하여 지불했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화장실을 파취해서 다시 타일을 깔았다던지 이러면 몰라도 있는상태에서 실리콘 및 단순 작업 몇 개하고 누수공사 다 했으니 비용을 청구하니 너무 황당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매하신 아파트의 작은방누수로 공사를 하셨는데 비용대비 꼼꼼하지못한 수리에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우리나라는 당사자 간의 시장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서비스 제공에 따른 가격이나 물품의 판매 가격은 상표의 인지도, 재료의 품질, 원가 상승요인, 서비스의 질, 판매 장소, 계절적 요인, 판매전략이나 영업정책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 판매하기 때문에 정부 고시가격으로 확정되어 있거나 판매 하한선이나 상한선이 정해진 특정 품목이 아닐 경우와 계약시 별도의 특약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환급받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동일 서비스나 물품이라 하더라도 전기용역 판매자의 기술수준이나 처리능력도, 기술인력 등을 감안하여 임의로 각각의 가격으로 다르게 결정하여 다른 가격으로 판매 또는 가격을 징구한다 하더라도 법이나 제도적으로는 이를 문제삼기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509 생활용품 컨버스트레이닝

처리중

신발
이향숙 2026-04-08
1500508 서비스 겜스고

처리중

계정 도용
김청무 2026-04-08
1500507 서비스 넥슨 익명의용사 2026-04-08
1500506 서비스 넥슨 정영훈 2026-04-08
1500505 기타 대박만화방

처리중

요금관련
이해승 2026-04-08
1500504 유통 현대이지웰

처리중

함량미달
배권열 2026-04-08
1500497 생활가전 코웨이 최민국 2026-04-07
1500496 생활용품 올리고생활건강 김은재 2026-04-07
1500495 생활가전 LG전자 신경호 2026-04-07
1500494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휴대폰
이미선 2026-04-07
1500493 기타 청주컴퓨터수리 박호준 2026-04-07
15004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1500491 생활용품 지프 조애순 2026-04-07
1500490 서비스 청주컴퓨터수리 박호준 2026-04-07
1500489 유통 쿠팡 이용주 2026-04-07
1500488 유통 쿠쿠몰 임희권 2026-04-07
1500487 유통 서브마켓 윤현정 2026-04-07
1500486 유통 현대 이지웰

처리중

함량 미달
배권열 2026-04-07
1500485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이윤선 2026-04-07
1500484 항공·여행 아고다 정충서 2026-04-07
1500483 식음료 목우촌 김일중 2026-04-07
1500482 생활가전 쿠쿠 원정환 2026-04-07
1500481 기타 쿠팡 노혜원 2026-04-07
1500480 유통 쿠팡 이규선 2026-04-07
1500479 유통 주식회사엔제이월드

처리중

제빙기
이윤지 2026-04-07
1500478 항공·여행 트립닷컴 한두희 2026-04-07
1500472 생활가전 LG전자 서디도 2026-04-07
1500471 유통 센텀주얼리

처리중

횐불거부
은희진 2026-04-07
1500470 유통 센텀주얼리

처리중

횐불거부
김하은 2026-04-07
15004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