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옷 망쳐놓고 처리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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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래쟁이 세탁업체 ] 세탁옷 망쳐놓고 처리 안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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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민정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24-12-01 10: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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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설명하고 메모지도 붙여놓고 문자로도 넣고
주의사항 신신당부해서 선불 결제해 세탁 맡겼습니다.
그런데 옷을 망쳤습니다.
드라이 해야되는 등판 오리털인 모직코트는 손빨래를 한 건지 옷이 흐물흐물해졌고
얼룩 제거하고 가로 주름 없애야 되는 바지는 그대로 보냈더라구요.
게다가 그 전에 찾으러 갔더니 문 닫는 시간보다 일찍 닫아서 허탕치고 왔네요.
세탁물 받아보니 얼룩은 그대로라 재요청 했습니다. 그것도 전화 3번 해서 항의했더니 얼룩이 안보인대서
사진으로 찍어 문자도 다시 남겼습니다.
그러고 다시 다른 모직 바지와 함께 세탁 맡겼습니다.
찾으러 갔는데 2번이나 맡긴 바지는 가로줄 더 심해졌고 모직바지는 엉덩이 주름이 있고 세탁도 안한 상태더군요. 항의 했더니 다시 맡기랍니다. ㅜㅜ
차비에 에너지에 짜증냈더니 3천원은 안 받겠답니다.
한 달 간 입지도 못한 바지를 아예 못 입게 만들어둬서 빡치는데 사장놈이 고소한다고 협박까지 합니다.
남의 옷으로 임상한 것도 빡치는데 옷도 못 입게 만들고 협박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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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세탁 의뢰하신 의류의 손상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필요 시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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