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키보드 누전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노트북 키보드 누전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정근
  • 조회수 : 258회
  • 작성일 : 24-12-03 14:42:13

본문

앞서 문의를 드렸던 내용에 대한 추가 문의건입니다.

A/S센터(안양센터) 김훈진 실장과 12/3일 14시경 통화했습니다.
  노트북에 발생되는 누전은 마그네슘을 키보드에 사용하는 모든 제품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라
  고장이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어떤 근거로 그렇게 얘기하냐고 했더니 LG전자 고객지원팀의 지침이라는 겁니다.
  이런 지침을 소비자 입장에선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소비자가 불편해 하면 문제가 있는것이 아닌지요?
제조/판매자가 고장이 아니라고 하면 고장이 아닌게 옳은 것인지 되 묻고 싶습니다.
만약, 김훈진실장의 말대로 LG전자에서 생산하는 모든 마그네숨이 들어가는 노트북에서 누전이 발생한다면 리콜을 해야하는 사항이고,
제 제품만 그렇다고 하면 제조상의 문제로 보고 A/S수리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
Q :
24년5월 구매한 LG전자 노트북 입니다. (a/s기간 1년)
모델번호는 14ZD90S-GX59K 입니다.
노트북에 충전기를 꼽으면 키보드에 전류가 흐르는것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안양센터A/S에 수리를 맡기니 키보드자판과 충전기를 교환해 줬습니다.
제품을 받은후 집에서 테스트를 해보니 수리를 받기전과 동일하게 전류가 흐르는 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다시 A/S에 맡겼더니 담당기사(김종욱)는 이건 고장이 아니니 그냥 쓰라고 합니다.
전류흐르는 느낌 때문에 사용하기 힘들다고 했더니 마그네슘으로 만든제품이니 어쩔수 없다고 정 불편하면 키보드위에
전류느낌을 감소시킬수 있는 필름을 붙여주겠다고 합니다.
담당하곤 더이상 말이 안통해 센터장(김훈진실장)하고 전화연결을 해서 항의를 했습니다.
센터장도 똑같은 말을 합니다.
이건 고장이 아니니 필름 붙여줄테니 고객이 그냥쓰라고 합니다.
어이가 없어서 마그네슘 넣은 제품을 LG만 생산하냐고 물으니 그건 아니나 이건 고장이 아니라고 계속 얘기합니다.
소비자가 불편하게 느끼면 고장이지 어떤근거로 고장이 아니라고 주장하냐고 물으니
평택에 있는 LG전자 PC사업부의 지침이라고 합니다.
세상에 이런 경우도 있나요?
소비자는 불편해서 사용하기 힘든데 제조업체에서 불량이 아니니 그냥 쓰라고 하는데..
LG전자 PC사업부를 정식으로 고발합니다.

A:
  담 당 자 24-11-30 21:45
노트북 하자로 사용에 어려움 많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9972 기타 뉴서울자동차용품점 권혁 2024-12-01
1339971 기타 알파안산원곡점 신순옥 2024-12-01
1339970 생활용품 구두나라 이준형 2024-12-01
1339968 기타 성업PLUS 신순옥 2024-12-01
1339967 생활용품 oevenbuy.com 김병호 2024-12-01
1339966 유통 킹스몰 김은주 2024-12-01
13399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01
1339964 기타 업체

처리

현실
박상현 2024-12-01
1339963 기타 다비치안경 조치원점 오민석 2024-12-01
1339962 서비스 EOAG 김승민 2024-12-01
1339961 기타 연세이도치과 유삼형 2024-12-01
1339960 생활가전 (주)제이프로 0222756597 권오건 2024-12-01
1339959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박지영 2024-12-01
1339958 항공·여행 파티룸 업체 이세호 2024-12-01
1339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세호 2024-12-01
1339956 유통 해성마트 조원주 2024-12-01
1339955 생활용품 hyttf.com 고재윤 2024-12-01
1339954 서비스 착한이사

처리중

착한이사
최보라 2024-12-01
1339953 생활용품 바이퍼럭스 임민경 2024-12-01
1339952 금융 천지연목욕탕 김현우 2024-12-01
1339951 식음료 롯데리아 이동근 2024-12-01
1339950 기타 대성마이맥 서윤지 2024-12-01
1339949 생활용품 엘르쥬

처리중

강매
이현주 2024-12-01
1339948 유통 더멋 이유정 2024-12-01
13399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01
1339946 유통 키즈랩스 김태호 2024-12-01
1339945 생활용품 동아 아우렛 강북지점 손종승 2024-12-01
1339944 자동차 라이트바겐 이우민 2024-12-01
1339943 기타 빨래쟁이 세탁업체 강민정 2024-12-01
1339942 기타 찰스리 헤어테크 터미널점 위승연 2024-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