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6개월치를 보낸다고 광고하여 4개월분만 왔습니다. 반품하려고 하는데 부당한 이유를 대며 거절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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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포벨 ] 처음에 6개월치를 보낸다고 광고하여 4개월분만 왔습니다. 반품하려고 하는데 부당한 이유를 대며 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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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종인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24-11-28 16: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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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벨 광고를 통하여 쏘팔코사놀 레드를 6개월 120.000에 구입하였는데 4개월분이 와서 반품을 하려고 했지만 반품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반품전화번호가 없는 국번(02 6973 5321)이고 고객전화번호(02 3412 3004)를 통하여 연락하니 개봉한것은 반품처리가 안된다고 합니다. 조직적으로 광고를 6개월분을 제공한다고 하면서 판매하고 반품이 불가하다고 하니 그 소행이 고객을 우롱하는 처사로 보여집니다. 온라인 광고에는 분ㅁ명히 6개월 분이라고 기재되어 있는데 4개월분만 오고 또 제품을 그대로 반품하려는데 전혀 그럴수 없다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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