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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세탁기청소업체로인한 세탁기,건조기 파손 및 세탁실 문고리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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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예슬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24-11-28 16: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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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3일 수요일 세탁기 청소업체인 평택점 우렁총각 이라는 업체로부터
건조기가 세탁기 위에 있어서 건조기는 리프트로 내리고 세탁기는 분해청소예약을 하였습니다.
계좌이체로 세탁기 분해청소 비용 140,000원 ,건조기 리프트 작업비용 60,000원이 들었고 리뷰할인이라는 명목으로 10.000원을 할인받아 총
190,000원을 주었습니다.

청소 당일에 건조기를 내리면서 큰소리가 몇번 났었고, 4시간 넘게 청소를 하고나서 건조기 터치가 안되고 청소가 끝난 후에 세탁기를 돌리면 굉음, 먼지찌꺼기 계속 나오는 등 만족스럽지 못하였지만 기사님이 혼자 고생하신걸 생각해 다음날 다시 기사님이 오시기로하고 좋게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청소 작업 도중 당일 청소하던 백인철기사는  건조기,세탁기 파손 및 세탁실 문고리 파손시켰고  이를 묵인하였습니다.
저의 남편이 다음날 세탁기과 건조기 파손부분을 목격하고 평택점 우렁총각 지사장에게 전화를 하였고 지사장은 파손부분을 사진으로 보고 직접와 다시한번 건조기를 내리고 세탁기 분해청소를 해주었습니다. 또 파손부위를 보고  '세탁기,건조기 업체인 삼성 A/S센터에 맡기시면 청구해드리겠다.' 해놓곤, 삼성A/S센터에서 1,110,000원 견적이 나오자 본인들의 파손부위는 보이는 쪽만 한것이라며 우기고 있으며 문고리 또한 인정을 하지않습니다.
건조기 왼쪽 프레임은 본인들이 한거라 인정하지만 오른쪽 프레임은 벽에 상처가없다는 등 인정하지 않아 저희가 찾아보니 세탁실 문고리에 스크레치가 나있었습니다. 이를 말해도 소비자에게 반말 및 '차라리 세탁기를 하나 사달라고해라'  , '스크레치 나서 세탁기랑 건조기 쓰는데 지장있냐?' 라는식으로 비아냥거리며 보상을 해주지않고있습니다. 저희는 세탁기,건조기를 구매후 설치했을때 이후로는 이동을 시킨다거나 분해한적이없어 사진과 같은 스크레치가 날수없는 상황이였기 때문에 전체적인 스크레치는 청소업체가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청소업체에게 청소하기전 사진을 보내야해서 사진을 찍어둔게있어 확대를 해보면 전혀 스크레치가 없는 상태입니다.
업체에서 건조기를 두번 내리고 세탁기를 두번 분해청소할때 스크레치를 낸것이라고 100% 확신합니다.

저희의 재산을 본인들의 실수로 파손을 시켜놓고 보상은 커녕 인정을 안하고 있는 우렁총각 평택점을 소비자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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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청소 서비스 이행 중 가전제품, 가구, 생활용품 등을 파손 또는 훼손한 경우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거나 처리를 거부하는 경우 증빙자료 첨부하시어 내용증명 발송으로 조속한 해결촉구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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