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sk카드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나sk카드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영
  • 조회수 : 1,892회
  • 작성일 : 11-12-27 11:41:51

본문

한달전 인터넷을 통해 카드를 발급 받았습니다.
그림1번 카드는 주유할인 내용이 없고 그림2번에는 주유 할인 및 놀이공원 할인등 더 좋은 내용이 있습니다.
누가 보아도 2번 카드를 선택 할것이고  제가 원한것도 2번이며 카드가 온것도 2번입니다.
12월26일 어제 카드 결제일 이었는데 주유 할인이 빠져있어서 카드사에 전화를 했더니 홈페이지 그림과 틀린
1번 카드라서 할인 적용이 안되었다고 하더군요 이것뿐이 아니라 현재 보유중인 카드도 한번 다시 바꾼 카드에요 이유는 홈페이지에 있지도 않은 "이코노미" 글자 하나 틀린 제가 원하지 않은 카드를 보내주더니 이번에 또 이렇게 다른 카드를 보내왔습니다.
분명히 소비자를 우롱하는것 아닌가요? 저야 이카드를 해지 하고 쓰지 않으면 그만이지만 하나sk카드사의 소비자 우롱을 지켜 볼수 없어서 이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발급하신 카드의 혜택이 처음내용과 다른카드로 발급이 되었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받으시니 광고와 달라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618 생활용품 뉴발란스 강지영 2026-04-04
1499603 유통 (주)피아솜통상 박준희 2026-04-04
1499593 생활용품 바반투 유현식 2026-04-04
1499592 항공·여행 서른즈음에 윤정영 2026-04-04
1499591 유통 쿠팡 박정호 2026-04-04
14995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4
1499587 생활가전 LG전자 박미선 2026-04-03
1499586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넨셜 안주현 2026-04-03
1499582 유통 네이버쇼핑 최동선 2026-04-03
1499575 생활가전 nsaifinoe 정인아 2026-04-03
1499565 서비스 브로킷 제이미 2026-04-03
1499557 생활용품 BORN CHAMPS 임영진 2026-04-03
1499555 생활가전 풀리오 박수찬 2026-04-03
1499545 유통 쿠팡/엠에어쿠폰 이정우 2026-04-03
1499538 유통 1001마트 진정엽 2026-04-03
1499537 유통 체험단시대 류하늘 2026-04-03
1499536 식음료 배달의민족 정호준 2026-04-03
1499535 서비스 불타는 막창

처리중

메뉴표기
정은혜 2026-04-03
1499534 생활용품 보스텐 김도은 2026-04-03
1499533 유통 11번가 이은주 2026-04-03
1499532 유통 심바공구 김민영 2026-04-03
1499531 유통 120bro

처리중

환불건
박다혜 2026-04-03
1499530 유통 120bro 박다혜 2026-04-03
1499529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 박성주 2026-04-03
1499528 유통 이글엑스 로켓볼 공식 판매 플랫폼 정길연 2026-04-03
149952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지영 2026-04-03
1499523 생활용품 프랭크 컴퍼니 민진홍 2026-04-03
1499522 유통 CU, 권상수 2026-04-03
1499521 생활용품 주식회사 샤르드 이상미 2026-04-03
1499518 기타 라뷰웨딩컨벤션 조영주 2026-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