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무역 파크트루엘 9개월간 중대한 하자보수 미진행 및 방치, 피해보상도 없다라는 말에 심각한 스트레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선건설 ] 풍무역 파크트루엘 9개월간 중대한 하자보수 미진행 및 방치, 피해보상도 없다라는 말에 심각한 스트레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수
  • 조회수 : 23회
  • 작성일 : 24-11-25 12:00:13

본문

김포 풍무역 파크트루엘
2024년 03월 24일부터 입주를 시작하여  입주하였을때도 하자만 30건이 넘었다
2024년 05월 05일 1003호 벽면부터 누수가 진행하기 시작함. 누수로 인해 민원 및 하자 신청을 하였으나, 진행하지 않고 연락 두절.
비가 올 경우에는 집에서 물받이를 만들어서 사용하고 물도 매일 버려야함.
안방은 아예 사용을 하지못함. 추후 곰팡이가 피어나기 시작함.
계속 민원 신청 후 05월 12일 경 누수가 심해 창틀 실리콘 작업을 진행함.
경과를 지켜보자고 하고 그래도 물이 계속 샌다고 민원 및 하자신청을 하였음.
신청을 해도 오지도 않고 전화도 09월까지 연락도 없었음.
중간에 와도 확인 만 하고감.
본사에 연락을 하게됨. 이 후 벽면 철거 및 누수 확인 공사를 시작함.(10월부터)
현 시간 까지 월세도 못 주고 계속 그렇게 지내야했다.
( 비 가 와도 밑에 집에 하자 발생할까봐 )
공사는 현재까지 진행 중입니다.
안방 벽도 다 철거 하고 살 수 가 없어서 이사 나왔습니다.
하지만 현재 11월 중순 쯤 일성건설 본사에서 나와서 상담을 하였으나
저희가 피해 본 건 하자보수만 빠르게 진행한다고만 말할뿐이였고
계속 상담을 하자 처음에는 100만원(월세 1개월,20만원 피해보상금) 으로 준다고 하는데
저는 지금까지 3월부터 12월까지 오피스텔을 제대로 사용도 못하고
월세를 둔다고 과정했을 경우에는 월세 80만원씩 9개월치만해도 720만원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월세를 안두지 않았느냐라는 일성건설 에 말에
저희는 월세를 안두어도 저희가 살아도 현재까지 물 치우고 피해받은 사실을 인정하고 피해지원금을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 현재 파크트루엘 이자만 90만원씩 내고있는 상황입니다.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공사도 아직 까지 진행중이고요
일성건설 팀장이 하는 말은 거기서 살아도 문제없다. 살아도 된다라고 하는데
저희 하자가 중대하자로 들어갔고  벽면 크랙이 갔는데 뭘 믿고 살까요...?
보수도 제대로 안해주고 억울한 국민만 피해 받고있습니다.
너무 하다는 생각이드네요.
저희는 이 사건으로 인해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잠도 못자고 우울증에 걸릴거같다고 합니다.
2024년 11월 25일 현재는 방에 천장이랑 벽이랑 다 뜯어둔 상태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주택건설촉진법 및 공동주택 관리령에 의하면 하자보수 책임기간은 내력구조부인 경우 사용검사일로부터 5~10년(보, 바닥, 지붕 : 5년 / 기둥내력벽 : 10년), 주요시설인 경우 2~3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시설인 경우에는 1년이며, 지붕 및 방수에 있어서는 하자보수기간을 3년으로 하고 있으며 공정위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분양주택의 건축 및 설비상 하자로 인해서는 하자보수책임기간 유/무에 따라 유/무상 보수 및 수리토록 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0480 유통 크림 정인경 2024-12-02
1340479 유통 주식회사 버즈웨이브 이상은 2024-12-02
13404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02
1340477 기타 듀오 박민영 2024-12-02
1340476 통신 SK텔레콤 안재호 2024-12-02
1340475 기타 (주) 지도 김지유 2024-12-02
1340474 유통 착한구두 김소희 2024-12-02
1340473 생활용품 아디다스 한아름 2024-12-02
1340472 유통 네이버쇼핑 김수진 2024-12-02
1340471 기타 나노클린

처리중

입주청소
황성희 2024-12-02
1340470 유통 쿠팡 김연수 2024-12-02
1340469 서비스 바라다요가앤필라테스 인계점 이지혜 2024-12-02
1340468 기타 스윙 조현 2024-12-02
1340467 기타 조립식창고(탑앤라이프) 이경희 2024-12-02
1340466 생활가전 코웨이 이종진 2024-12-02
1340465 기타 (주)지도 한인기 2024-12-02
1340464 유통 투데이 택배 장순석 2024-12-02
1340463 생활용품 이랜드 문금옥 2024-12-02
1340462 통신 KT

처리중

요금관련
허창수 2024-12-02
1340461 기타 천안미유외과 변지호 2024-12-02
1340460 생활용품 (주)디스토아 권소희 2024-12-02
1340459 기타 산후조리원 송은경 2024-12-02
1340458 생활용품 굿마트 권소희 2024-12-02
1340457 건설 현대건설 이현호 2024-12-02
1340455 서비스 이삿짐 최석진 2024-12-02
1340454 생활가전 코웨이 하영우 2024-12-02
1340453 생활용품 한샘 문홍철 2024-12-02
1340452 자동차 한국지엠 이중섭 2024-12-02
1340451 유통 (주)디스토아 이병관 2024-12-02
1340450 기타 여신제이

처리중

환불지연
양미숙 2024-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