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도 안된 자동차의 부품이 없어 수리를 못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10년도 안된 자동차의 부품이 없어 수리를 못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종훈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24-11-24 15:04:08

본문

항상 소비자의 불편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목과 같이 출고되고 10년도 안된 자동차의 부품이 없어 자동차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5년식 k9 차량으로 사고로 인하여 차량의 서스펜션이 고장이 나서 수리를 맡겼는데 현재 전국의 제고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동호회에서도 이와 같은 상황에 처한 소비자들이 많은 편인데, 국산 자동차를 애용하는 이유 중 하나가 편리한 수리와 원활한 부품 수급이라 가격이 비싼 편임에도 불구하고 구입하였는데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현재 기아 측에 문의를 했지만 제품의 수량이 없다는 말만 들은 상태라 막막합니다.
구체적인 부품 수급에 대한 계획이라든지 부품을 수급할때까지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야 하는데 확인하겠다는 말만 하니 답답합니다.
불편함이 개선될 수 있도록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회사에 다녀 매일 차를 이용해야 하는데 차량을 이용할 수 없어 생업에 불편함이 큽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부품 없어서 계기판 수리 2년 대기 중...신차도 말썽인 부품수급난 해법 없나?=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3076 자동차 오토오아시스 타임빌라스 수원점 박고은 2024-12-07
1343075 식음료 엔마트 강창호 2024-12-07
1343074 자동차 타이어픽 김성욱 2024-12-07
1343073 자동차 오토 오아시스 타임빌라스 수원점 박고은 2024-12-07
1343072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고객응대
박보영 2024-12-07
1343071 기타 선경종합운수 최정훈 2024-12-07
1343070 생활용품 한샘 한자령 2024-12-07
1343069 생활용품 한샘 한자령 2024-12-07
1343068 유통 쿠팡 yan2011 2024-12-07
1343067 식음료 이마트 노브랜드 김지희 2024-12-07
1343066 유통 혜성식품 박해솔 2024-12-07
1343065 유통 혜성식품 박해솔 2024-12-07
1343064 자동차 나인워시 이영호 2024-12-07
1343063 유통 Une 주소: www.une-une.co.kr 손가영 2024-12-07
134306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영록 2024-12-07
1343060 유통 어썸스타일 유지영 2024-12-07
1343056 기타 테크노 당구장 박대식 2024-12-07
1343054 기타 당구장 박대식 2024-12-07
1343030 기타 하수구막힘 빨리치료 이건희 2024-12-07
1343019 생활용품 도담패밀리 장정운 2024-12-07
1342991 생활용품 티움커뮤니케이션 전지윤 2024-12-07
13429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07
1342988 생활용품 벤딕스 최정규 2024-12-07
1342987 생활용품 셰어 플레저

처리중

제품취소
김진숙 2024-12-07
1342985 유통 쿠팡 지예린 2024-12-07
1342979 자동차 KG모빌리티 이태겸 2024-12-07
1342957 유통 에이블리 (가온해 마켓) 김현지 2024-12-07
1342955 기타 카카오택시 황윤정 2024-12-07
1342948 기타 카카오택시 황윤정 2024-12-07
1342943 금융 신한카드 이관배 2024-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