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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 발자국 ] 가방 수선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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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주기쁨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24-11-22 18: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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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지퍼가 부서져 배송이 되어 수선을 하러 맡겼습니다 그런데 지퍼 부러진것만 바꾸러 갔으나 언젠간 지퍼전체가 고장난다고 하였고 그렇게 10만원을 지불하여 3주를 기다렸습니다. (3주를 기다린만큼 퀄리티가 좋을꺼라고 하였음) 그러나 가방의 변형, 가방의 손상등 사전에 어떠한것도 고지한것이 없었으며, (동의하지도 않았음) 명품가방의 핵심은 바로 박음질과 가죽인데 원래의 박음질의 구멍이 아닌, 대충 그옆에다 박음질을 하였고, 심지어 그 부분만 수선하는게 아니라 다뜯어 다시 조립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군대 군대 본드도 발라놓고 지워지지도않고 가죽도 찍힘 자국으로 상해있습니다. 한번도 사용하지않은 가방입니다. 그자리에서 가방을 받고 바로 항의를 하니 환불을 받을꺼면 가방을 복원하지않고 다뜯어놓겠다, (조립은 너 알아서 해라) 본인은 잘못한것이 없으니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하라고 하였으며 오직 현금만을 요구하고 영수증도 주지않았습니다. 이 책임감없고 양심없는 업체를 가방의 값 과 수선비 환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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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훼손하여 수선을 진행한 경우에는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범위는 해당 제품의 구입가 전액이 아닌 사용기간과 내용연수를 고려한 잔존가치 수준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하지만,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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