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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uis vuitton ] 똥냄세 나는 루이비통 가방 교환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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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인선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24-11-09 23: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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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잘 사용하지 않던 루이비통 가방에서 이상한 냄세가 낫습니다 그러던중 악취 이슈를 알게 되었고 본사 교환 대상 문제의 해당하는 제품이어서 매장 방문을 하였습니다
냄세는 나지만 심한정도가 아니래요
기준이 뭐냐니까 가방을 열면 매정안이 거의 똥냄새가 날정도라나요~~ 그런 상품이 있다는게 어이없었습니다 !! 중저가 제품에서도 나지 않는 냄세가 수백만원짜리 명품 가방에서 난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가방에서 냄세가 난다는 자체가 교환 대상인데
직원들의 주관적인 판단으로 누군 교환해주고 누군 안해준다는데  도대체 기준이 뭔지
냄세가 적게나서 교환이 안된다니 이해 할수 없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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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가방의 하자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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