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된 내용따윈 알필요없다. 그냥 넌 내라면 내라는식의 상담원의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청구된 내용따윈 알필요없다. 그냥 넌 내라면 내라는식의 상담원의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민지
  • 조회수 : 463회
  • 작성일 : 13-09-07 01:19:02

본문

안녕하세요
몇일 전 위약금문제로 인해 SK텔레콤 114서비스 센터에 문의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제가 낸 위약금이 기계할부금에 대한 위약금이 아닌 요금할인받은 금액을 다시 반환하는 제도라는 것을 처음 알았고, 제가 알고 있던 사실과 다르다는 점과 거기에 대한 설명을 전혀 듣지 못한 채 다른 의도로 비용을 지불한것에 대한 불만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설명했고 상담 실장 김효정?김화정?씨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고객님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도와드릴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고객님께 이 제도에 대한 설명을 드릴 의무가 전혀없습니다." 라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모욕감을 느꼈습니다. 도와 줄 수 없는거까진 이해합니다.
그런데 설명을 드릴 의무가 없다니요. 그럼 전 에스케이 통신사를 쓰면서 뭘 알고 있으면 됩니까? 통신사쪽에서 저에게 알려줄 의무적 설명은 뭐가 있습니까? 도대체 고객에게 의무적으로 설명해야 할 내용과 의무가아닌 설명의 차이는 무엇이며, 돈을 지불하는 부분인데 어떡해 설명할 의무가 없는 내용이라는 건지 너무 기분나쁘고 도저히 이해가안됩니다.
그냥 넌 고객이니까 내라면 내라. 걍 청구되면 내면되는거다. 이런식으로밖에 전달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 대림점에서 기분좋은 응대를 해줘서 그냥 단순히 위약금 청구를 해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에 대해 물어볼 의사만 있었습니다.
제가 설명을 듣지 못한 부분이 충분히 있었던것도 사실이지만 대리점 측 직원들도 사람이라 실수 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설마 이런부분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고 문제가 발생 할 지도 몰랐으며 그땐 설명을 해야겠다는 상황이 만들어지지도 않았다는것도 압니다.
그런데 지금 궁금중이 생겼고 시스템에 대한 의심을 가지고 그냥 단순히 이해를 도와 달라는 저의 응답에 알려줄 의무가 없다는 이런 상담원 태도에 전 너무 불쾌감을 느꼈고 에스케이텔레콤에 너무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더더욱 놀라운건 그사람이 상담실장이라는 직책을 가진 사람이라는 거였습니다.
알려줄 의무가 없다니요... 귀에 맴돕니다.
굉장히 무시를 당하고 멸시를 당한 기분입니다.
제돈을 제가 내는데 왜 내는지 왜내야하는지 왜 돌려받을 수 없는지
충분한 이해를 구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 실장이라는 김효정씨는 너무 잘나셔서 이런거 말해 줄 의무가 없습니까? 당신들에겐 상식이니까요? 당신들에겐 상식인데 그걸 모르는 저는 그냥 무시해도 되서요? 님 회사방침상 넘치고 넘쳐나는 고객들중 하나일 뿐인 저의 얘기따윈 무시하고 멸시해도 되는겁니까?
정말 이제는 SK간판조차 꼴도 보기 싫습니다.
너무 실망했고 지금까지 SK텔레콤통신사를 믿고 써왔던 제 자신이 싫어질려합니다. 정말 정말 정말 후회됩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SK텔레콤측의 횡포를 만천하에 알리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852 기타 카카오T

처리중

승차거부
최재영 2026-06-21
1524850 유통 틱톡 해외업체 이헌진 2026-06-21
1524848 유통 차이코스 전자담배 박성주 2026-06-21
1524842 식음료 인포벨 홈쇼핑 김완식 2026-06-21
1524840 유통 주식회사 에스디엘에이치 대표노하진 유금숙 2026-06-21
1524839 식음료 용인 이수진 2026-06-21
1524837 통신 카카오티 지미남 2026-06-21
15248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서연 2026-06-21
1524835 자동차 한국지엠 신용기 2026-06-21
1524831 기타 지오아이앤티 박주현 2026-06-21
1524830 생활용품 바이탈스코프 주식회사(DAZAR) 강호진 2026-06-21
1524829 생활용품 데이케어몰

처리중

환불 안됨
김지영 2026-06-21
1524828 기타 주식회사 브레이크앤컴퍼니 반기원 2026-06-21
1524826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처리중

환불거절
이상재 2026-06-21
1524825 식음료 플라이트 김민정 2026-06-21
1524808 유통 하이리빙

처리중

헹주수건
이희경 2026-06-21
1524806 통신 티브로드 이희경 2026-06-21
15248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1
1524804 생활가전 디퓨처

처리중

모기 쥐젖
이희경 2026-06-21
1524802 통신 네첼 이파이 이희경 2026-06-21
1524800 통신 루미네이션 동물의 먹이 이희경 2026-06-21
1524799 식음료 네첼 이파이

처리중

비닐팩
이희경 2026-06-21
1524798 유통 CJ온스타일 이희경 2026-06-21
1524797 생활용품 휠라

처리중

재활용
이희경 2026-06-21
15247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의선 2026-06-21
1524778 식음료 소망과일 +82 70-4506-4594 김수희 2026-06-21
1524752 생활용품 (주)보니애가구 지현우 2026-06-20
1524748 기타 삼쩜삼 고아라 2026-06-20
1524742 기타 단디 스터디카페 중계점 김유진 2026-06-20
1524734 기타 배달의민족 최상민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