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제품 하자로 A/S 접수요청하였으나, 고객센터와 A/S기사의 지속적인 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드비 ] 냉장고 제품 하자로 A/S 접수요청하였으나, 고객센터와 A/S기사의 지속적인 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보경
  • 조회수 : 421회
  • 작성일 : 26-06-24 13:51:08

본문

2025.3 모드비 냉장고 구입.

2025.6. 냉장고에서 옆방까지 들릴정도의 큰 기계소음 발생으로 A/S접수.

2025.10 냉장고 수리불가 하자로 판정되어 새걸로 교체 후 소음없이 잘 사용하였음.


2026.5 냉장고 소음 문제 재 발생으로 고객센터 A/S접수(새걸로 교체받은지 6개월만에 다시 또 전과 같은 증상 발생했음. 냉장고 자체의 고질적인 문제인것같음)

2026.6 a/s기사 방문 시 소음확인되지 않아서 이전에 찍어둔 소음발생 영상으로 보여줌. 이후 소음 확인될 경우 영상찍어서 문자로 보내달라고하고 돌아감.

2026.6.15 냉장고 소음 발생 추가 영상 찍어서 A/S기사에게 전송했으나, 어떤 연락도 답변도 없음. 

2026.06.16 고객센터 통해 A/S 다시 접수. 기사도 연락이 없는점 언급. 한달이내 재방문요청건이기 때문에 방문시 정상일경우 출장비가 청구되는게 규정이라고 말해서, 소음이 하루종일 나는게 아니라 났다안났다 하는거라 기사방문시에는 정상으로 보일수있는데 그러면 출장비가 발생되면 안되는것 아닌지 문제제기. 그냥 규정이니 어쩔수없다는 같은 말만 반복적으로 함. 통화중인 상담사 외 다른 상담사와 통화하고싶다고 요청했으나 불가하다고 하여, 그럼 상급자 통화요청했고 이후 상급자에게도 A/S기사에게도 아무런 연락조차 지속적으로 없음.

2026.06.23 고객센터 재연락하여 일주일정도를 기다려봐도 상급자도 A/S기사도 아무도 연락을 안주고 있는점 불만제기. 다시 기사에게 전화하라고 전달한다고함.

2026.06.24 여전히 연락없음, 고객센터에서도 A/S부분에 대한 대처에 책임감이 없는 태도 


여태 냉장고 다른 브랜드들껏도 많이 사용해봤지만, 이렇게 몇달 안쓰고 자꾸 소음문제가 발생하는 냉장고는 처음입니다. 

너무 소음이 시끄러워서 밤에 방에서 자다가도 주방에서 나는 냉장고 소음에 잠이 깰 정도입니다. 

해당 내용으로 A/S요청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나, 모드비 측에서는 굉장히 성의없고, 무책임한 태도로 무시하고 있습니다.

계속 곧 연락주겠다는 말로 회유 후 연락하지않고 시간만 끌고 있는 상황입니다.


모드비 고객센터에 지속적으로 상담했던 이력이 남아있습니다. 


정상적인 냉장고였다면 전혀 불편함도 없이 사용하고 있었을텐데, 왜 이렇게 소음문제로 몇달째 이렇게 스트레스받고 고통받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비정상적인 제품을 팔아 문제를 야기하면서 대처부분에 대해서는 고객의 요청을 무시하는 모드비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530 유통 4910 한정훈 2026-06-30
1529529 항공·여행 트립닷컴 조현정 2026-06-30
1529528 기타 강남역상상의원 안효정 2026-06-30
1529527 항공·여행 아고다 강성민 2026-06-30
1529526 기타 웨이브

처리중

환불 해제
원국화 2026-06-30
1529525 유통 CJ온스타일 심순희 2026-06-30
1529524 기타 CJ홈쇼핑

처리중

취소거절
김태연 2026-06-30
1529522 식음료 온라인 정직한마켓

처리중

환불거부
권해숙 2026-06-30
1529521 항공·여행 여기어때 정영태 2026-06-30
1529520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광복 2026-06-30
1529519 식음료 실버클라우드에서 판매한 레드파인 강재민 2026-06-30
1529517 자동차 대덕 자동차 매매상사 송지율 2026-06-30
1529511 생활용품 무신사에 입점 (주)트랜드메카/서대분

처리중

시계환불
김윤경 2026-06-30
1529509 식음료 서브마켓 조공유 2026-06-30
1529505 통신 KT 김도희 2026-06-30
1529504 기타 카카오 예약하기 우태규 2026-06-30
1529501 생활용품 우영유통 구재성 2026-06-30
1529499 식음료 최강F&D 정발산점 이현철 2026-06-30
1529497 생활가전 코웨이 노윤숙 2026-06-30
1529492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윤지 2026-06-30
1529491 유통 롯데온 황기정 2026-06-30
1529489 생활용품 레딜제로 전자담배 최종식 2026-06-30
1529488 항공·여행 하나투어 이선지 2026-06-30
1529479 기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김준홍 2026-06-30
1529478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수정 2026-06-30
1529467 유통 한마음 물류 주식회사 강종한 2026-06-30
1529460 자동차 쏘카 이승현 2026-06-30
1529459 유통 서브마켓 강섭균 2026-06-30
1529458 생활용품 유한회사아틀라스쿱 최은석 2026-06-30
1529457 식음료 마가보감 김민지 2026-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