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의 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택배기사의 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혜진
  • 조회수 : 311회
  • 작성일 : 13-12-02 18:37:18

본문

토요일 배송 되는걸 집에 아무도 없을거 같아서 직접 전화해서 월요일에 배송해달라고 요청했구요
월요일 배송전 기사가 전화를 해써요~ 저는 직장인이고 업무를 해야하니까 전화를 못받았죠
전화를 헀더니 사람이없어서 그냥 왔다고 하시더라구요 집에 전화해보니 집에 가족들은 다있었구요
다시 택배기사 아저씨한테 전화를 햿더니 문은 열려있는데 대답이 없어서 그냥 왔다는 겁니다
저희집은 주택이고 대문은 열려있는데 마당에 강아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자기가 들어가면
물릴까바 대문 밖에서 소리만 지르고 안나와서 그냥 갔다고 합니다~ 이게말이됩니까?
대문이 열려있는데.. 밖에서 소리지르면 소리가 다들립니까? 집안에서는 티비소리 청소소리 잡소리가 다날텐데......개한테 물릴까바 안들어갔다뇨!!!!!!!!그걸 말이라고합니까!!!!!!
그럼 저희가족이 택배기사 올때까지 마당에 나와서 대기하고있으라는겁니까???
그래서 그럼 다른기사 보내달라니까 "당신이 뭔데 오라가라 하냐고 오히려 더 화를 내더군요 "
운송장 조회해보니까 이미 배송은 완료상태로 되있고 전 상품 받지도 못했습니다~
고객센터로 그냥 민원 내고 끝내려고 했는데 고객센터는 전화를 아무리해도 받지를 않는군요
도대체 대한통운 직원관리를 어떻게하는건가요?? 그사람으로인해서 신뢰가 싸그리 무너져 내렷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194 항공·여행 gotogate 송현영 2026-06-23
1526193 기타 튜브패스 진민규 2026-06-23
15261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3
1526186 식음료 이마트24 장유 대청점 하앤지 2026-06-23
1526185 생활용품 그레이스 양미선 2026-06-23
1526184 생활가전 LG전자 김현진 2026-06-23
1526176 생활용품 클릭메이트 김태연 2026-06-23
152617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남윤옥 2026-06-23
1526173 유통 유한양행몰 경주영 2026-06-23
1526172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이석호 2026-06-23
1526171 기타 (주)예원무안지점 (백련스파) 유계상 2026-06-23
1526170 식음료 두드림 고현정 슬림웨이 다이어트 신명숙 2026-06-23
1526169 기타 두손엘엔에스 박정환 2026-06-23
1526167 식음료 Đà Nguyễn 서은서 2026-06-23
1526165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옥창욱 2026-06-23
1526159 생활용품 주식회사루이컴퍼니 박훈 2026-06-23
1526158 유통 mnoxpyye.com 이영진 2026-06-23
1526156 생활가전 미닉스 김민국 2026-06-23
152615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박효정 2026-06-23
1526153 유통 렐라언니 문혜리 2026-06-23
1526152 생활가전 대성쎌틱 김효라 2026-06-23
1526151 유통 리빙25 이설빈 2026-06-23
1526150 생활용품 카카오톡 선물하기 내 레트로 김보경 2026-06-23
1526149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23
1526148 금융 신한EZ손해보험 이홍기 2026-06-23
1526147 기타 Juhs0525@hil 김효순 2026-06-23
1526146 기타 (주)아이엠아이 박시원 2026-06-23
1526144 식음료 성북동 비양도 한동빈 2026-06-23
1526143 식음료 투썸 김경태 2026-06-23
1526141 자동차 전우aps 김토일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