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의 결함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냉장고의 결함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상우
  • 조회수 : 544회
  • 작성일 : 12-03-24 18:54:04

본문

2008년 8월 삼성 지펠 냉장고를 통영시 무전동 소재 전자랜드에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구입 8개월 후 첫 고장이 나습니다. 고장 원인은 냉장실의 음식물이 얼기에 서비스 센터에 연락 후 센서 라인을 교체하는 수리를 받았습니다. 그 후 6개월 후 같은 고장 원인으로 문제가 발생하여 다시 서비스 센터에 연락을 하였고, 이번에는 모터를 비롯하여 센서 부분까지 교체하는 수리를 받았습니다.
이 때 냉장고를 교체해 달라는 요구를 하였으나 서비스 센터 직원은 부품을 교체 하였으니 이제는 문제가 없을꺼라는 말을 하였고 그 말을 믿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후(2009년 6월경) 다시 고장이 발생하였습니다. 이 때도 다시 모터와 센서를 다시 교체하는 수리를 받았습니다. 분명히 그 전에 모터를 교체할 당시 앞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을거라던 말을 하지 않았냐라고 항의를 하니 그냥 미안하다라는 말만 하곤 도망치듯 가버리는 것입니다.
2010년 5월경 저의 사고로 인해 경황이 없으신 어머니께서 2011년 12월경 냉장실 야채칸을 열어보니 야채가 전부 얼어있어 센터로 연락을 하고 센터 직원이 와서 1년 보증 기간이 지나서 수리비 75,000원을 달라고 하여 센터에 항의를 하니 수리비를 50,000원으로 할인을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이 후로 같은 고장 원인으로 5회쨰 수리하는 날 수리 기사가 더 이상은 수리가 불가하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도대체 이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내장고를 구입하면 최소 5~10년은 사용을 하여야 하는데 4년도 안된 제품이 10회 이상의 같은 원인으로 고장이 발생한다는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됩니다.
보증 기간 중의 수리는 무상 수리라서 영수증 및 기타 증빙 서류를 보관 하지 않은 상태에서 센터에서는 같은 고장으로 접수 된 기록이 없다며 나 몰라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소연을 합니다. 이 억울한 일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의 지속적이 하자로 결국 수리불가 판정까지 받아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하자의 경우 수리불가시 교환 및 환불 가능하나 품질보증기간 이후이기에 감가상각을 통한 보상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신선아 2026-06-04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2026-06-04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2026-06-04
1516442 기타 카바조 서병태 2026-06-04
1516441 기타 프리즘코리아 권현진 2026-06-04
1516440 건설 삼례 노루표 페인트 대리점 이찬구 2026-06-04
151643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차지혜 2026-06-04
1516438 기타 네이버비너스플러스샵 주정연 2026-06-04
1516436 생활용품 쿠팡 이재진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