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신발 산지 며칠만에 떨어진것도 속상한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이키신발 산지 며칠만에 떨어진것도 속상한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효신
  • 조회수 : 245회
  • 작성일 : 12-07-23 11:17:05

본문

나이키 매장에서 아이 농구화를 122,000원에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신은지 2주밖에 되지않아 신고벗는 발목부분에 천이 헤어져서 속이 드러나더라구요. 그래서 매장을 다시 찾아 수선을 맡겼더니 보름이 지나서 수선이 끝났다며 보내왔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물은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집에서 수선을 해도 그보다는 낫겠더군요. 첨부한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발목부분의 천은 무늬가 있는 밝은 노란색천인데 헤어진 부분만 남색 융과 비슷한 천을 기워 보냈더라구요. AS센터에 항의 했더니 그쪽에서 할수있는 최선의 수선이었다고 하네요. 환불을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동일 상품이 현재 시판중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또다른 피해받는 소비자가 생겨 나지 않도록 조치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운동화의 하자로 수선받으셨는데 엉망으로 수선되어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상 보상 순위 1)수선 2)교환 3)환급임을 참고해야 합니다. 판매인이 수리 당시 훼손한 것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해당 부위가 수리/수선이 가능하다면 교환을 요구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동 부위에 대한 수선을 의뢰하는 것이 우선적이며 수선 후 부위의 품질에 대해서는 심의기관에 의뢰하여 심의를 받은 후 결과 유무에 따라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19 생활가전 NS홈쇼핑 장선화 2026-06-09
1518818 금융 예다함 서현수 2026-06-09
1518816 생활용품 한아름드림 신대영 2026-06-09
1518815 생활용품 쿠팡 손예진 2026-06-09
15188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식회사 박진배 2026-06-09
1518809 생활용품 runstate 표창우 2026-06-09
1518808 식음료 개인 곽선미 2026-06-09
1518807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9
1518806 통신 KT 신정교 2026-06-09
1518805 생활가전 LG전자 김종곤 2026-06-09
1518804 금융 삼성화재 정원희 2026-06-09
1518802 항공·여행 부산교통공사 정한용 2026-06-09
151880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인규 2026-06-09
151879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김영미 2026-06-09
1518798 유통 네이버쇼핑 황주관 2026-06-09
1518796 통신 LGU+ 권수한 2026-06-09
1518795 기타 리드메드 곽선미 2026-06-09
1518794 자동차 포드 방정현 2026-06-09
1518793 생활용품 KT&G(릴) 김미영 2026-06-09
1518792 금융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정중 2026-06-09
1518791 생활가전 루니엘 유수연 2026-06-09
1518790 생활용품 크림 이동기 2026-06-09
1518784 생활용품 에이슬(aisel) 김이서 2026-06-09
1518782 생활가전 토로스 최은정 2026-06-09
1518781 기타 삼영인쇄 최정호 2026-06-09
1518780 기타 디자인 네모 손성익 2026-06-09
1518779 기타 모름

처리중

알수없는
조은희 2026-06-09
151877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문제이 2026-06-09
1518775 유통 쿠팡(자이언트폭스) 양윤정 2026-06-09
1518768 유통 레스카반 이그린비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