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수신료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TV수신료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윤숙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2-08-02 12:36:41

본문

TV 수신료관련
실수로 낸 돈은 무조건 돌려 줄 수 없다는 행태 고발 합니다
저희는  지금의 사무실에  2003년 3월부터 지금까지 영업을 하고 있는 건설회사입니다
2006년 11월 1 일부터 저희회사 단독으로 전기료를 납부 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TV 수신료가 부과되고 있어 지난 7월 27일에 이의신청을 제기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전력에서는 이의제기 시 3개월의 금액을 환불해줄 수 있다하더군요
상가 사무실이고 어디에든 TV와 관련된 게 없어 부당하다고 하니 그 외의 환불 건 은 KBS방송국에 문의를 하라고 하여 전화를 걸었더니 규정상 환불이 안된다 하더이다
수긍 못 하겠다 하니 담당자가 전화를 드리 겠다 하여 기다렸지요
불편한 일은 서로가 떠 넘기겠다는거  아닌가요?
이틀 후 에 담당자라 하며 전화가 왔습니다
그동안에 한전에 업무상 많은 통화를 하면서도 이의 신청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고 하며 KBS는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 공영방송이라 하시면서 신고를 안 한 업체 책임이라 하네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 업체라 고객의 돈을 갈취 하시는 건가요?
부당하게 돈을 갈취 했다면 당연히 돌려 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무슨 나라가 도둑놈들만 가득합니까?
가정집에 TV없는 집 거의 없으니까 당연부과 되는 거 까지 이해 합니다
적어도 상호명이 회사라 하면 한전에서 저희와 통화할 때 나, 계량기 별도로 명의 변경할 때, 신고안한 니들 잘못이라 하기 전 에 한번쯤은 TV가 있냐고 물어봐야 하는 거 아닙니까?
이것이 찾아가는 서비스 아닌가요?
국영기업체가 아닌 삼성이나 엘지 였어도 당신네들처럼 업무처리 했겠습니까?
무사안일 주위로 업무처리하고 월급 받아가면 다라고 생각하나요?
그 월급 수신료 갈취해서 받아 가는건 아닌가요?
2007년 11월부터 2012년 7월 납입분 57개월에 대한 수신료 환불요청 합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 마음 상해서라도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
이글 읽으시는 분들 법률적 상담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19 생활가전 NS홈쇼핑 장선화 2026-06-09
1518818 금융 예다함 서현수 2026-06-09
1518816 생활용품 한아름드림 신대영 2026-06-09
1518815 생활용품 쿠팡 손예진 2026-06-09
15188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식회사 박진배 2026-06-09
1518809 생활용품 runstate 표창우 2026-06-09
1518808 식음료 개인 곽선미 2026-06-09
1518807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9
1518806 통신 KT 신정교 2026-06-09
1518805 생활가전 LG전자 김종곤 2026-06-09
1518804 금융 삼성화재 정원희 2026-06-09
1518802 항공·여행 부산교통공사 정한용 2026-06-09
151880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인규 2026-06-09
151879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김영미 2026-06-09
1518798 유통 네이버쇼핑 황주관 2026-06-09
1518796 통신 LGU+ 권수한 2026-06-09
1518795 기타 리드메드 곽선미 2026-06-09
1518794 자동차 포드 방정현 2026-06-09
1518793 생활용품 KT&G(릴) 김미영 2026-06-09
1518792 금융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정중 2026-06-09
1518791 생활가전 루니엘 유수연 2026-06-09
1518790 생활용품 크림 이동기 2026-06-09
1518784 생활용품 에이슬(aisel) 김이서 2026-06-09
1518782 생활가전 토로스 최은정 2026-06-09
1518781 기타 삼영인쇄 최정호 2026-06-09
1518780 기타 디자인 네모 손성익 2026-06-09
1518779 기타 모름

처리중

알수없는
조은희 2026-06-09
151877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문제이 2026-06-09
1518775 유통 쿠팡(자이언트폭스) 양윤정 2026-06-09
1518768 유통 레스카반 이그린비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