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 - 임대기간이 끝나지 않은 기기의 불량 / 과연 소비자의 부담이 옳은 것인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유플러스] - 임대기간이 끝나지 않은 기기의 불량 / 과연 소비자의 부담이 옳은 것인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현
  • 조회수 : 1,207회
  • 작성일 : 12-08-14 10:48:32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엘지 유플러스의 070전화를 3년째 이용해오고 있는 고객입니다.
제가 외국에서 생활하던 시절에 좀더 질좋고 안정적인 통신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선택했던 엘지 유 플러스의 인터넷 전화기는 당시 제게 너무 큰 혜택들을 안겨주었습니다.
좀더 편리하고 안정적이게 국내의 지인들과 연락을 취할수 있었고
장기간의 외국생활에도 정겨운 목소리들을 자주 듣고 또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그를 계기로 저는 국내에 입국후에 저의 지인들에게 엘지 유플러스를 적극 추천해주며
저희 집은 물론 일본에 계시는 저희 외삼촌 이모까지도 제가 소개를 시켜드려 가입을
하게 되었고, 저 또한 국내에 거주했던 지금의 와이프집에도 제 명의로 된 전화기를
2011년 2월경 한대 더 가입하여 선물하였습니다.

그렇게 혜택을 나름 잘받고 있던 엘지 유플러스 전화기의 공유기중 제일 최근에 가입한
공유기가 모든 표시등은 정상적으로 들어오나 컴퓨터 및 스마트폰 네크워크 연결항목에는
연결할 항목이 전혀 나타나지 않아 연결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처음 인터넷 제공업체의 오류로 판단하고 A/S신청을 하였으나 잠시후 혹시하는 생각에
컴퓨터를 인터넷 제공업체의 모뎀과 유선으로 다이렉트로 연결한 결과 이상없이 작동 되었습니다.

결국 그제서야 엘지 유플러스에 전화를 걸어 장애신고를 접수하였고 저는 방문일정이 예정된 그사이에
제가 갖고있던 처음 가입한때에 사용했던 공유기를 연결한결과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는것을 확인후
공유기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을 하고 해당 기사에게 A/S신청을 부탁하였지만 돌아오는 한마디는
새것으로 교체를 해야한다는 말이었습니다.
전 아직 임대기간이 끝나지도 않았고 설치기사의 말로는 공유기 자체 출고시 어느정도 결함이 있었다는
말에 엘지 유플러스 고갯센터에 전화를 걸어 리콜 내지 무상 수리를 요청하였지만
그런 식의 서비스 제도는 갖춰지지 않았다는 콜센터 직원의 말만 되풀이 될뿐 새 공유기로 교체할수
밖에 없다는 입장을 내비추며 새기기로 변경할시 다시 처음부터 임대료를 약 3년이상 납부를 해야한다는
말이 돌아 오더군요~~~

전 솔직히 소비자 입장에서 아직 임대기간이 끝나지 않은 공유기를 지속적으로 임대비를 지불하며
문제없이 사용해 왔고 만약 저의 부주의로 발생한 문제라면 저의 책임이 가중되어도 일언의 반문을 제기
할 수 없겠지만, 상기 상황상에서도 본래 기기 자체의 결함이 있던것을 현재까지 별다른 특이사항이 없어
사용을 해왔고 문제가 생기자 재차 임대기간을 적용하여 새 기기로 변경사용 하여야 한다는건....
부당하다고 생각되어 이렇게 장문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바입니다.

한 소비자의 불만에 대한 결과가 어디까지 역량을 미칠지는 모르나...
한가지 말씀드리는건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강조하는 회사의 이미지 답게 앞으로 좀더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셨음 하는 바입니다.말로만 글로만 하는 서비스는 후진국들도 실천하는 서비스입니다.
좀더 소비자의 마음과 생각을 읽고 듣고 말한다면 기업의 이미지에 더 큰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까요?!
이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의 인터넷 전화사용중 공유기 이상으로 A/S요청하셨는데 교체만 가능하다며 교체후 3년이상 임대료를 부담해야한다는 부당한 업무방식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서비스 관련하여 임대된 모뎀 등 장비의 불량으로 2회 이상 수리하였으나,하자(3회째)가 재발할 경우 임대된 장비교환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단,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951 생활용품 중고가전의. 여왕 유기쁨 2026-06-09
151894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방재성 2026-06-09
1518945 유통 KYLINVMS 조미영 2026-06-09
1518943 휴대전화 핸드폰 인터넷대리점 이하윤 2026-06-09
1518942 금융 도메인 종료 무료업체들 최민채 2026-06-09
1518941 건설 유성기업 박태근 2026-06-09
1518937 자동차 BMW 정상흔 2026-06-09
1518935 금융 전국 모든 기업 회사 업체들 최민채 2026-06-09
1518933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현 2026-06-09
1518931 금융 캐피탈 업체들 최민채 2026-06-09
1518930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조아트
김도희 2026-06-09
1518929 기타 삼성전자, 티머니 공대규 2026-06-09
1518928 유통 니쁜스 박형숙 2026-06-09
1518925 생활가전 삼성전자 큼직 2026-06-09
1518924 생활가전 출장시민 고기성 2026-06-09
1518923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보람 2026-06-09
1518922 생활가전 더함 김영건 2026-06-09
1518921 식음료 어린왕자감귤밭 김관용 2026-06-09
1518920 통신 인터넷 업체 김우찬 2026-06-09
1518919 기타 이즐 공대규 2026-06-09
1518915 유통 에이블리 윤아영 2026-06-09
1518914 생활가전 sk 매직 백수종 2026-06-09
1518912 금융 삼성화재 박민원 2026-06-09
1518906 통신 SK텔레콤 도원 2026-06-09
1518905 기타 에브리독애견미용학원 김윤경 2026-06-09
1518904 유통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박사현 2026-06-09
1518898 생활가전 주식회사 소프틀리 (루니엘) 최미현 2026-06-09
151889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경 2026-06-09
15188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종임 2026-06-09
1518894 기타 24시변기막힘 김순희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