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X로 광고보낼수 없도록 제도개선 필요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FAX로 광고보낼수 없도록 제도개선 필요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선호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12-08-23 11:12:49

본문

FAX는 전적으로 수신자의 용지, 잉크 또는 토너를 사용하게 되는데 광고자는 수신자의 비용으로 자기들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FAX는 1970년대 나온 화상전송장치인만큼 수신문서 품질도 불량하여 업무상 사용빈도는 거의 없으나 더물게 오는 경우 대비하여 사용을 안할수는 없어 설치는 해두고 있으나 하루 수신문서의 대부분은 대부업체, 부동산업체의 광고입니다.
적어도 1페이지 수신에 50원이상의 원가가 들어가는것을 그들은 1원의 부담도 없이 광고전단을 보내는것은 법으로 막아줘야 합니다.
수신거부시 080-XXX-XXXX로 전화하라고 하는데 이것도 한두번 할수 있는 일일뿐더러 매일 광고 전단 받을때 마다 여기에 시간과 노력을 투입할수도 없고 보내봐야 또 옵니다.
사업을 위해서는 FAX를 없앨수도 없고 기생충처럼 기어들어 오는 이 FAX이용 광고를 법으로 금하지 않는한 소비자 피해는 계속될것으로 판단되는바 이에 대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신자부담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스팸팩스가 수신된다니 정말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스팸은 불법스팸 대응센터 통해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으로 불법스팸에 대한 상담 및 사실조사기관으로 스팸메일신고센터(02-405-4774,www.spamcop.or.kr)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329 생활용품 BARC바크 장은주 2026-06-10
1519328 휴대전화 LG전자

처리중

휴대폰
김한솔 2026-06-10
1519327 생활가전 한일전기

처리중

반품
문영관 2026-06-10
1519326 자동차 넥센타이어 민형신 2026-06-10
1519325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하송 2026-06-10
1519324 유통 코스트코 코리아 이미진 2026-06-10
1519323 유통 웰덱스(010-4898-8013) 김미양 2026-06-10
1519322 식음료 CU 정난주 2026-06-10
1519321 유통 고유 김경훈 2026-06-10
151931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2026-06-10
151931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2026-06-10
1519315 생활용품 aftermarket 김현정 2026-06-10
1519312 생활가전 캐리어 김종택 2026-06-10
151931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처리중

필터교체
이미영 2026-06-10
1519309 생활용품 유니클로 박중민 2026-06-10
1519308 생활용품 꼬꼬시 홈침구 이재성 2026-06-10
1519306 기타 404 피트니스 덕천 강예찬 2026-06-10
1519302 기타 (주)기업 정우빈 2026-06-10
1519301 유통 와이즐리 한아름 2026-06-10
1519296 생활용품 렌즈미

처리중

환불 규정
Cmk 2026-06-10
1519294 유통 코어랙 정나래 2026-06-10
1519293 식음료 스타벅스 나희경 2026-06-10
1519292 통신 메리제인 유튜브채널 E_ .lian Supply Chain CO.LTD 이현자 2026-06-10
1519291 기타 휴먼앤드내츄럴 김성수 2026-06-10
1519290 유통 mhgeq-kr.com 김유진 2026-06-10
1519287 생활용품 유니에이치 김다솔 2026-06-10
1519285 기타 김밥천국 부안점 김유정 2026-06-10
1519284 기타 티켓링크 최윤환 2026-06-10
1519283 통신 (주)모요

처리중

기만 광고
고하민 2026-06-10
151928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이지민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