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P510 제품 하자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니콘 P510 제품 하자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갑준
  • 조회수 : 220회
  • 작성일 : 12-09-13 16:35:22

본문

TV 홈쇼핑을 통해 제품 사양이 맘에 들어 정말 기대 가득 제품 구매하였습니다.
<9/3 00:06분 구매 결재>

제품을 받고 베터리를 넣어 Test 하던 중 접안 랜즈안에 점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교환을 요청하였습니다.<9/4 제품 수령, 9/5~6 GS로 반송>

빨리 쓰고 싶은 마음에 기다리던 제품인지라 빨리 처리되기를 바라는 마음인데, 결론은 니콘의 하자 기준에 화소 3개까지는 정상이라는 규정에 의해 교환 불가라 합니다.

그런 규정은 니콘의 일방적인 규정이지 않나요?

눈으로 보이는 하자인데, TV 홈쇼핑에서는 그런 규정을 공지한 적도 없는데, 상품 교체 상담 내용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GS쇼핑 들어와서 제품정보 하단에 화소 3개에 대한 고지가 되어 있다고 하여 들어와 보니 정말 그런 고지가 나오네요. TV 홈쇼핑으로 방송을 보고 샀는데 그런 내용은 본 기억이 없습니다.

참 어이없는 상황이네요.

'누구를 위한 반품 규정이란 말입니까?'

GS에서 안내하시는 분의 말이 상품을 뱃터리 끼워서 켜고 테스트 한 것이라 장비 사용한 것이라고 합니다.  리퍼 처리비용으로 니콘에서 20%를 내면 반품 처리 한답니다. 강하게 제가 불만을 나타내니 상담하시는 니콘 측과 다시한번 리퍼 가격 부분을 논의 해 준다합니다.

그 말인 즉슨 나처럼 반품 한 제품을 살 경우, 사용제품으로 화소 3개까지 빠진 제품은 새 제품이나 마찬가지이며,  동일 제품을 니퍼 가격으로 살 수 있다는 말이 되는데, 결국 저는 니콘의 규정에 의해 하자처리 안되는 리퍼 제품을 새제품 가격으로 산 것이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정말 '누구를 위한 반품 규정이란 말입니까?'

다른 장비도 아니고 디카에서 '화소가 빠져있는 제품을 회사 자체 규정 상 문제 없는 제품으로 되어 있으니 그냥 써라'는 말인데

정말 말도 안되는 규정으로 피해를 소비자가 안고 가라는 기준을 20세기도 아닌 21세기의 지금도 고집하고 있다는 것이 정말 말도 안되게 느껴집니다.

 정말 '누구를 위한 반품 규정이란 말입니까?'

전 정말 이 제품을 사용하고 싶어서 TV 홈쇼핑 나오기 기다려서 샀는데, 이런 일이 생기니 갑갑하네요. 어디에다 호소해야 합니까?

기업이 소비자에게 자체 규정을 내세우고 TV홈쇼핑에서는 본적도 없는 고지내용을 문제 제기를 하니 인터넷 홈쇼핑을 통해 알려주면서 하는 이런식의 소비자 기만은 그만해야하지 않을까요?

안내하시는 분의 말씀은 전자제품은 다 그런 규정에 의거하여 처리된다고 하는데 정말 저만 이제까지 몰랐는가 봅니다.

이렇게 당하고보니 정말 화가납니다. 제품 사용할려고 돈 썻는데 기분나빠지고, 시간낭비되고, 에너지 낭비되고, 게다가 돈까지 날리게 되는 이기분은 누가 보상해 줄런지...

억울한 것으로 그치지 않으려 합니다.

제가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이라 해봐야 SNS에 올리는 정도겠지만 그냥 넘어가기에는 너무 억울해서 계속 올리려 합니다.

우리는 소비자 입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약자여야만 하는지요? 아마도 이런 이야기하는 제가 홈쇼핑 측이나 니콘에서는 불량 소비자라고 할 런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기업의 일방적인 규정에 당하는 저로서는 아직도 인정이 안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제품을 쓰고 싶은 소비자입니다. 정상적인 하자없는 제품으로 교환 바랍니다.

답을 기다립니다.
======================================
상기 내용을 GS 쇼핑몰과 니콘 홈페이지에도 남겨 두었습니다.
GS에서는 규정상 무조건 다시 제게 배송하려 합니다. 다만 리퍼 가격을 20%라고 했지만, 다시한번 니콘쪽에 물어서 조율한 다음 알려주기로 한 상태입니다. 반품하려면 리퍼 가격을 제가 송금한 후에 결제 취소 및 반품 처리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니면 GS홈쇼핑 입장에서는 무조건 그 제품을 재배송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최종 결론입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런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24 유통 에이블리 (레브린 마켓) 공지원 2026-06-17
1522923 서비스 쿠팡

처리중

오류배송
김기훈 2026-06-17
1522922 항공·여행 일성콘도 최규한 2026-06-17
1522921 건설 삼성물산(해외 5-10성급 호텔들과 계약 체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2026-06-17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7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2026-06-17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2026-06-17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2026-06-17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2026-06-17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2026-06-17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17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2026-06-17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이현주 2026-06-17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2026-06-17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2026-06-1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2026-06-17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2026-06-17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2026-06-17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2026-06-17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2026-06-17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