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와 씨티 모바일의 사기 행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와 씨티 모바일의 사기 행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재원
  • 조회수 : 239회
  • 작성일 : 12-11-23 15:32:07

본문

저는 2012년 6월 LGU+의 본사 직영점이라는 곳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미라클A"(SKY제조) 라는 폰에 결함이 있어 리콜에 들어간다며
"베가레이서2"(SKY제조)로 교환해주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34요금제를 쓰고 계시니 3달동안 72요금제를 유지해주시면
 그 차액을 3달 후에 입금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전화통화가 못미더웠던 저는 재차 본사 대리점이 맞는지 확인하였고
 단말기 할부금이 따로 들어가는지를 확인하였으나
 추가 비용은 일체 없다고 확인받았습니다.
 (지금도 그 통화 내용을 그 쪽이 가지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3개월 후 저는 차액이 입금되지 않아 고객센터로 문의하였고
확인해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였으나 연락을 먼저 주진 않았고
돈은 전혀 입금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더욱 더 황당한 것은 카드 명세서를 보고 난 후였습니다.
1. 유심비 (8,800원), 가입비 (30,000원- 3개월 할부) , 단말기 할부금 (28,000원)이
  버젓이 청구되어 있었고, 단말기 할부금은 36개월동안 계속 청구될 것이며
  더욱 저를 화나게 하는 것은 기존 "미라클 A"의 단말기 금액 (16, 870원) 또한
  청구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2.  LG U+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항의했지만
    지금 고객님과 같은 분이 많이 있다며 조사중이며
    기다려 달라는 말만 되풀이 할 뿐
    아무런 개선 조치도 받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사기를 당하신 분들이 3800명에 이른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대기업이라는  LGU+가 책임만 떠넘기지 말고
 책임있는 대책 마련과 보상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당한 방법을 통한 고객모집이 아닌, 거짓말과 사기로 고객을 기만하고,
 이렇게 정신적인 피해까지 입히고 있으니
 마땅한 처벌과 보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부당하게 청구된 제 돈은 LGU+ 쪽으로 들어가고 있지 않나요?
 LG U+ 본사 민원센터와 씨티 모바일 측은
 전화도 받고 있지 않습니다.

 * 정당치 못하게 청구되고 있는 저의 유심비, 가입비, 이중 단말기 할부금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 저의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보상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 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498 식음료 츄팝춥스 고가빈 2026-06-12
152049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란희 2026-06-12
1520477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2026-06-11
1520473 생활용품 만타이싱

처리중

반품 안해
박정순 2026-06-11
1520462 통신 annex telecom 전슬기 2026-06-11
1520458 유통 홈플러스 합정점 이승호 2026-06-11
1520441 유통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아 유한회사 이동숙 2026-06-11
1520432 기타 (주)미래바이텍 백단아 2026-06-11
1520422 통신 LGU+ 배경호 2026-06-11
1520414 유통 토리든 김선 2026-06-11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김시연 2026-06-11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026-06-11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026-06-11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26-06-11
1520327 식음료 풍산참외작목반

처리중

상태불량
이경준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