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팔고 나몰라라 하는 금찌!!! 무책임한 대한통운 택배회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건팔고 나몰라라 하는 금찌!!! 무책임한 대한통운 택배회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란
  • 조회수 : 262회
  • 작성일 : 12-12-17 14:26:35

본문

12월 7일날 쇼핑몰 "금찌" 에서 옷을 구입하였습니다.
낮엔 집을 비우기 때문에 근무하는 날엔 회사로 택배를 시키는데
10,11일 쯤 택배가 올거라고 생각했고,마침 그때가 휴무여서 집으로 택배를
보내면서
배송시메세지 란에  부재시 집앞슈퍼에 맡겨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기다리는데 택배아저씨에게 연락도 오지않았습니다. 늦어지나 보다...하고 하루를
더 기다렸지만. 연락이 오질않아. 배송조회를 해봤더니.
배송완료라고 되어있더라구요..-ㅡㅡ;;
혹시 집앞슈퍼에 그냥 놔뒀나..하고 갔더니 택배온건 없다고 합니다.

대한통운에 전화했더니....몇일째 계속 안받고 통화중이고...
다시 금찌에 연락했더니..  거기도 연락도 안받고..
글을 남겼더니...자기네는 보냈으니 대한통운으로 연락하라며 번호만 찍남겨놨습니다.

다시 대한통운 사이트 들어가서 고객상담에 글을 올렸으나, 답변없고 역시 전화 안받고
배송조회다시 해서 아저씨번호를 알아내서  전화했더니
그아저씨 역시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지금 이짓을 일주일 넘게 하고있습니다....

고객에게 판매을 했으면 고객이 물건을 받을때까지. 그리고 그 상품에 문제가 있으면 바로 해결하기 위해
도와주고, 액션이라고 취해야 되는게  판매자인 금찌 에서 할수있는 최선의 서비스 아닌가요?

나몰라라 난 보냈으니 못받은 당신이 택배랑 연락해봐라 라는 식의 행동도 너무 화가나고

도대체 대한통운은 유령회사 입니까??!!!!!

대한통운 인천점은 폐쇄시켜야 합니다.  아직도 제 물건은 못받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수령을 하지않았는데 완료된걸로 나와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인터넷쇼핑몰과의 계약 관계가 있는 바, 인터넷쇼핑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 택배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20 통신 엘지 알뜰요금제 아이즈모바일 이고운 2026-06-17
1523019 기타 사라진 사람들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8 항공·여행 트립닷컴 황슬기 2026-06-17
1523017 생활용품 롯데온 닥스 이준희 2026-06-17
1523016 기타 포시즌 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2026-06-17
1523015 기타 롯데ON 김상훈 2026-06-17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2026-06-17
1523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2026-06-17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2026-06-17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