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죽 부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양가죽 부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상
  • 조회수 : 1,665회
  • 작성일 : 11-12-28 22:51:30

본문

너희 어머니 부츠를 신발세탁소에 맞겼습니다. 그런데 신발을 찾으러 갔더니 엉망이던군요.
신발세탁소 아저씨 말은 : 비싸 신발같은데 세탁을 할까말까 고민하다 했다면서 ...막상하니까 신발
색이 변했다면서 그래서 구두약을 말랐다는구여!  신발색이 너무 틀려 어떻게 할거야니까...한번더 해보고
안되면 변상해준다길래....3일을 기다리고 갔습니다. 그런데 신발이 처음과 더 엉망이 되어있었습니다.
신발색이 완전히 물빠지고 양쪽색이 틀리더군여...그래서 이게 뭐야고하면서 더 엉망이잔야고 했더니 옆에 있더 신발 세탁소 아주머니가 하는말이 당신도 아니고 너하곤 합의가 안된다고 하면서 경찰에 신고하던지 소비자센타에 신고하던지 하라고 했습니다. 어머니 나이가 60세가 넘었는데 말이죠. 세탁소 아저씨는 어머니를 쓸쓸밀면서 가라고 하고여....제가 거기에 있었으면 주먹이 나갈수도 있었을겁니다.
정말 답답하네여,,,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요.??
신발가격은 : 22만원 입니다.  신발은 원상복구 할수도 없고 그냥 신기에 색이 발해서 못신고여,,,
이럴때 얼마나 변상이 가능하지요.
일단은 신발은 놓구왔습니다.
방법만 알려주세요 . 변상방법. 고발방법!!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맡긴 부츠상해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 후 하자 발생 시 사업자의 책임하에(사업자 비용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요청 가능하며 손해배상 시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의거하여 감가상각하여 계산이 가능합니다. 보상 요구시 제품의 구입일자와 가격에 대한 객관적 근거를 세탁업자에게 제시하여 보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677 유통 알라딘 정해영 2026-04-01
1498676 유통 롯데홈쇼핑

처리중

배송
김은미 2026-04-01
1498675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01
1498674 기타 바바더닷컴 김은미 2026-04-01
1498673 기타 카카오 T 김혜영 2026-04-01
1498672 기타 (주)두위드 김상현 2026-04-01
1498671 기타 솔티스 백승원 2026-04-01
1498670 기타 모아만의원 박민아 2026-04-01
1498669 유통 쿠팡 정수진 2026-04-01
1498668 생활용품 퍼리든 김경미 2026-04-01
1498667 통신 프리티 안원혁 2026-04-01
1498666 생활용품 육장침구 기경미 2026-04-01
1498665 항공·여행 아고다 임세연 2026-04-01
1498664 생활용품 육일침장 기경미 2026-04-01
1498663 유통 쿠팡 오봉섭 2026-04-01
1498662 통신 LG헬로비전 김정훈 2026-04-01
1498661 유통 쿠팡 오봉섭 2026-04-01
1498660 기타 해피차저 고인순 2026-04-01
1498659 기타 연우바이오 이준석 2026-04-01
14986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1498657 기타 브론즈맨 강진모 2026-04-01
1498652 기타 큐어라벨(주) 김상현 2026-04-01
14986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종식 2026-04-01
1498647 생활용품 CJ오쇼핑 모주연 2026-04-01
1498644 금융 신한카드 김경미 2026-04-01
1498643 기타 한샘 양영선 2026-04-01
1498642 유통 하나로마트 김기은 2026-04-01
1498636 생활용품 레딜

처리중

환불 불가
조휘욱 2026-04-01
1498628 통신 카카오톡 남다솜 2026-04-01
1498598 유통 이마트 조아미 2026-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