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업체 고발 및 환불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스마트스토어 솔스윗 ] 불량업체 고발 및 환불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진석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24-11-19 08:58:02

본문

원래 신고같은 거 잘 안하는데 이 업체는 도저히 안되겠어서 합니다. 잘못은 업체가 해놓고 고객을 협박범으로 몰아세우며 당당하게 마음대로 해봐라 라는 판매자의 태도에 다시는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새벽에 사과 먹으려고 봉지를 뜯었는데 얼마나 놀랬는지 모릅니다. 그동안 사과는 항상 김치냉장고에 보관을 해서 오랫동안 신선한 상태로 먹어왔고, 세척된 상태로 개별 포장이 되어있어 보관기간도 더 길고, 포장사과가 더 위생적일거라 생각해서 일부러 이제품으로 시켜먹었던 것도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시킨 이 업체 상품 중에 저렇게 안에 곰팡이 핀 채 썩어있는 사과가 추가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정말 기겁을 해서 잠이 확 깰 정도였고 업체 위생상태가 심히 걱정이되는 동시에 그동안 먹었던 사과들도 괜시리 찝찝하고 몹시 기분이 불쾌했습니다.
판매자는 오전내내 통화중이었고 도저히 안되겠어서 톡톡으로 문의를 해 대화를 겨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판매자는 고작 1개 가지고 주문한 지 한달이 지났는데 참 예민하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사과 1개의 분에 한해서만 환불을 해주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어디 동네 마트가서 그러면 환불 해주는지 해보라며 오히려 저를 탓하며 이거라도 환불해주는 것에 감사하라는 식으로 기분나쁘게 말씀하시더군요.
“주문일로부터 40일이 지나서 사과 하나가 오래돼서 상한 게 아니고, 멀쩡한 사과 옆에 썩어 문드러진 곰팡이 핀 반쪽짜리 사과가 왜 추가로 들어 있냐는 말입니다.” 포장할 당시부터 아예 추가로 썩은 조각을 잘못 넣어놓은거부터 시작입니다. 잘못은 업체측에서 해놓고 몹시 당황해하는 고객의 입장은 전혀 고려도 하지 않은 채 오히려 판매자의 입장만 이해하라는 식으로 고객을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사장님의 태도에 다시는 여기서 시켜먹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누가 사과를 시키면서 저런 썩은 사과 덩어리가 추가로 들어갈수도 있을거야 라는 생각으로 시키겠습니까. 잘못은 업체가 해놓고 예민하게 군다고 당당하게 큰소리치시는 판매자의 태도는 하나를 보면 열을 알듯 합니다.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닌것처럼 얘기하는데 소비자는 생산과정 다 이해하고 입닫고 그냥 먹으라는 식이었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1. 해당업체의 위생상태가 심히 의심되어 위생점검이 반드시 필요함
2. 사과 전체의 분량에 대한 환불을 원함
3. 2번이 안될경우 아직 먹지 않은 사과까지(5개)총 6개의 사과에 대한 환불을 요청하는 바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에 곰팡이가 피어있어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관려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8473 유통 드로우어텐션(draw attention) 윤지영 2024-11-27
1338474 유통 쿠팡 윤융 2024-11-27
13384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1-27
1338466 생활용품 영림도어 유인호 2024-11-27
1338464 통신 HCN금호방송 한승희 2024-11-27
1338461 유통 쿠팡 김찬수 2024-11-27
1338460 유통 EENK 강나윤 2024-11-27
1338458 기타 키즈카페 이근영 2024-11-27
1338455 기타 거제 상동 농협 하나로마트 최지훈 2024-11-27
1338454 생활용품 제이슈 김한나 2024-11-27
1338451 유통 G마켓 윤나라 2024-11-27
1338450 생활용품 핏온유 김혜빈 2024-11-27
1338448 유통 11번가 아마존 고객센터 조상원 2024-11-27
1338446 유통 쿠팡 이선일 2024-11-27
1338434 기타 미소 권솔 2024-11-27
1338431 유통 쿠팡 김범수 2024-11-27
1338424 유통 엔페이지 114

처리중

사기 업체
장수빈 2024-11-27
1338422 기타 강남300컨트리클럽주식회사 김영홍 2024-11-27
1338419 금융 KDB생명 김춘옥 2024-11-27
1338418 생활용품 서브씨 박시현 2024-11-27
1338417 유통 바이티 류수미 2024-11-27
1338410 기타 성형외과 이정민 2024-11-27
1338407 생활용품 서브씨 박시현 2024-11-27
1338405 기타 업체 이진원 2024-11-27
1338403 생활용품 아리엘스타일 김경민 2024-11-27
1338400 생활가전 이스트라 조기석 2024-11-27
1338399 식음료 진쓰몰 최자형 2024-11-27
1338398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길식 2024-11-27
1338391 기타 크린토피아 한상수 2024-11-27
1338389 통신 LG헬로비전 이동진 2024-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