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에어 신발 불량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이키 에어 신발 불량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철조
  • 조회수 : 977회
  • 작성일 : 12-06-13 21:03:50

본문

약 한달전 나이키 신발 19만원짜리 에어 신발을 현대백화점안에 있는 나이키매장에서 구입하였습니다.

약 삼주정도 신고다니니까 왼쪽 신발에서 에어가 바람이 빠졌음
신발을 구입한 매장에 A/S 를 의뢰함
심의를 통과해야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하다고 하였음.

약 일주일정도 후 심의 통보
고객의 부주의로 신발의 미세한 구멍이 생겨 바람이 빠졌다는 이야기를 통보하였음.

집에서 눈으로 확인한바 미세한 구멍은 눈으로 확인이 되지 않으며, 구멍이 나있는데도 물이 들어가지 않음

나이키 에어 신발이 불량이라고 신고한 이유
1. 약간의 충격으로 신발의 미세한 구멍이 날정도면 제품이 나올 당시 바닥에 문제가 조금 있던게 아닌지??
2. 상품이 정상이었을 경우 물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의 구멍이 날정도 였다면 아주 미세한 충격이었는데 그정도로 신발의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품을 신발로 팔고있는게 사기는 아닌지??
    주의사항에는 조심하라고 적혀있다고 하지만 구입당시 특별한 설명도 없었음
3. 심의를 나이키에서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미세한 구멍도 나이키에서 직접 만들어서 소비자에게 거짓말을 하는게 아닌건지???

아마 이런 문제가 굉장히 많은텐데 잘확인해 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착용중이신 해당운동화 에어에서 바람이 빠져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044 기타 솔라소프트 신송균 2026-04-13
1502039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전경진 2026-04-13
1502037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처리

As접수
전경진 2026-04-13
150203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전경진 2026-04-13
1502019 생활가전 LG전자 김용대 2026-04-13
150201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윤석근 2026-04-13
1502014 유통 마켓컬리

처리중

반품철회
김빛나 2026-04-13
1502013 통신 SK텔레콤 이증래 2026-04-13
1502012 생활용품 리퍼미 이민순 2026-04-13
1502011 기타 팬즈샵 서경은 2026-04-13
1502010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은선 2026-04-13
1502005 생활가전 주식회사나은컴퍼니 김서정 2026-04-13
1502000 생활용품 ZARA 박미정 2026-04-13
15019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1993 유통 쿠팡 안정일 2026-04-13
1501989 기타 NC백화점부산대점 이선경 2026-04-13
1501983 기타 K건강마라톤 윤숙영 2026-04-13
1501980 생활가전 중국산 박상균 2026-04-13
1501979 기타 봄봄매트 이민수 2026-04-13
1501973 기타 아이원성형외과 한예진 2026-04-13
1501971 유통 쿠팡 안정일 2026-04-13
1501970 생활용품 폰케이스샵 이원웅 2026-04-13
1501968 기타 리씽크 임효선 2026-04-13
1501952 기타 스윙

처리중

환불지연
김대중 2026-04-13
1501946 기타 오르쉬 조예지 2026-04-13
1501941 기타 M기프트 송혜경 2026-04-13
1501937 통신 (주)핵토이노베이션 백성준 2026-04-13
1501936 통신 KT 송병하 2026-04-13
1501934 기타 인스타터 강하라 2026-04-13
15019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