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글과 다르게 바이크 받은날 부터 문제가 심각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두카티(오토바이) ] 판매글과 다르게 바이크 받은날 부터 문제가 심각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재형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24-11-19 10:16:38

본문

24.08.06
바이크 판매 사이트에서 판매 글을보고
판매자 연락후 대전 바이크 판매 매장에 가서 차량 보고 구입결정
판매자 판매 글에 전혀 이상 없고 완전무사고,정비 완료 기름만 넣고 타면 된다고 쓰여 있음.
8.7
계약금 걸고 타고있는 바이크 처분시 거래 하기로 함.
8.8
문자로 대화 내역 판매 바이크 다시한번 이상 없는지 확인
정식 사업자 내고 장사하는 업체니 속이고 판매 안한다고함.
구입해서 가지고 올때 사고 유무 및 바이크 특성상 판단이 되니
전혀 문제 없는거 확인 했다고 함.

9월4일
타고있는 바이크 판매가 되어서 잔금 결제 하고 바이크 거래 완료 하기로 함.
9월6일 등록하고 그날 저녁 가져다 주기로 함.
바이크 탁송도 직접 하니 비용 청구 해서 비용 지불
저녁10시 바이크 도착 이후
준비하고 시 운전 하러 나감.
시동걸고 나가자 마자 ECU 에러코드 발생

바로 전화통화
통화내용:경고등이 뜨는데 무슨 문제가 있는건지 확인
비를 조금 맞아서 뜨는 경우이기도 한다.
조금 타보면 없어질꺼 같다.
저녁시간이라서 10분도 안되서 바로 복귀

9월7일
바이크 타고 다시 밝을때 시운전 나감.
 ECU 경고등 없어지지 않음
실제 주행시간30분도 안되서
집 옆 센터 입고.
센터 진단기 측정 결과
맵센서 문제 오류코드 확인
이후 교체 위해 하부 커버 탈거 및 점검.
탈거이후 하부 오일 범벅  확인.
오일 없애는 스프레이 3통까지 소모될 정도로 오일양이 넘쳐났음.
엔진에서 흐르는 부분 없음.

맵센서 문제 확인 후 판매자 통화해서 문의,오일부분은 확인 후 다시 연락드린다고 함
맵센서 비용2개 구입 금액 부품값만 33만원.
부품 배송되는시간 최소 1달~2달 소요 바이크 탈수 없다는 소견받음.


기름만 넣고 타면 된다는 판매자 글은 사오자마자 바로 문제가 생김.
개인판매자면 모르지만 판매구입을 직업을 하는 전문 판매자.
기본적인 정비 및 소모품 교환 완료 라는 글과 같이 거짓광고,허위사실,문제점 너무나도 많은 차량

자신들이 있을떈 문제 없다고 계속 이야기함
부품값만 보내주기로함 부품값도 33넘는금액이지만 30만 보내준다고함.
공임비 및 시간 소요 어쩔수 없는 부분은 내가 부담한다고 했음.(간단한 부분일 가능성이 높았음.)

아는 지인분께 테스트용 부품(맵센서) 있어서 확인.
문제 코드 사라지는거 확실해져서 일단 테스트 용으로 교체후 바이크투어 일정 있어서
1차 출고 하려고 했지만
오일이 계속 어느 부분에서 바닥에 떨어질정도로 많이 누유가 생김.
다시 체크해보니 제네레이터코일 쪽에서 오일이 배선 타고 흘러내림.
오일이 흐르는 부분 뒤에 중요한 부품이 굉장히 많아서
출고 불가.
판매자 연락 후 다시 한번 문제 말씀드림.
자신들이 이용하는 업체로 차량 보내달라고함.
다시 탁송비 들여서 바이크 보냄.
2주간 확인을 해보니 자신들은 문제 없다고함.
그래서 문제 없으면 다행이니 보내달라고함.
다시 탁송받음.
받은다음날 맵센서 해외배송 도착 연락 받음.
센터 입고 시키기위해 시동 걸었지만 시동 불발.
한번더 센터로 탁송 입고.

아무리생각해도 바이크가 문제가 너무 많음.
두카티 전문 센터로 입고.
입고 후 실제 키로수 확인 및 점검.
전문센터 진단결과
배선상태 엉망 시동안걸리는건 배선상태 좋지 않아서 머플러쪽으로 연결되는
배선 머플러에 붙어서 녹아버림.
이후 맵센서 교체 하기위해 기름탱크 부분 확인.
카울 탈거 후 체크 하니 완전 무사고 차량일수가 없는
부분에 우측 슬립(제자리꿍) 또는 사고 있었던 차량이 확실.
이후 배선정리및 제네레이터 오일 세는거 확인.
교체 권장
비용이 너무 비싸기에 실링작업으로 대체 및 밸트장력 조절.점화플러그 압력 안나옴 점화플러그4개 교체

총 비용 120만원 발생
판매자에게 전화
판매글과 판매하는 내용과 완전 다름.
환불요청
구입한 비용환불 받으면 된다고 전화함.
판매한 사람은 자신의 범위가 아니니 대표자 전화 통화하라고 이관.
대표자 통화 후 환불 불가하다라는 답변옴
합의점 수리비를 원하시는거면 100만원 까지는 주겠다.
120만원을 달라고 요청했지만 거절.
100만원으로 합의
대표자가 직원한테 이야기 전달 하겠다고함 판매자한테 계좌번호 보내라고함.
판매자에게 계좌전송
판매자 연락와서 녹취 한다고 함.
앞으로 구매한 바이크에대해 일정 컴플레인 없기로,
해서 이번건 수리 한거 해결해주시기로 한 내용 처리만 되면 앞으로는 내가 팔던,타던 알아서 한다고이야기함.
판매자 전화종료
이후 합의된 100만원 금액 못받음.
현재는 카톡,전화 아무것도 받지 않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오토바이는 품질보증에 관한 당사자간의 별도의 약정이 없는 한 소비자가 차량 인수 후에는 차량하자에 대하여 판매자에게 책임을 묻기 어려우므로, 거래과정에서 반드시 차량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판매자가 일정기간 품질보증을 해 줄 수 있는지 등을 확인한 후에 구입하여야 할 것입니다. 중고 오토바이를 구입한 후 전혀 운행할 수 없는 경우도 있는데 판매자가 처음부터 운행이 불가능한 차량임을 알면서 소비자를 속여 판매한 것이라면 계약취소 및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으나, 환불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판매자가 하자 있는 차량을 판매하였다는 사실을 입증해야 하는데 이를 입증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며 따라서 중고오토바이는 일단 구입 후에는 어떤 경우라도 판매자에게 책임을 묻기가 불가능하다는 전제하에 구입 전에 모든 가능한 점검을 마치고 구입 후에 별도의 약정을 한 후에 구입하여야 할 것이며, 판매자의 설명을 무조건 신뢰하는 것은 피해를 자초하는 일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0399 자동차 BMW 이승현 2024-12-02
1340398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규목 2024-12-02
1340397 유통 하이버 오세훈 2024-12-02
1340396 생활용품 로이드 김현우 2024-12-02
134039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손영랑 2024-12-02
1340394 기타 플릭스 스튜디오 김해정 2024-12-02
1340393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점검
김경주 2024-12-02
1340392 기타 혜화여고 실내수영장 김태하 2024-12-02
1340391 유통 Payermax 정현철 2024-12-02
1340388 유통 에이블리 등록된업체 (디온즈) 이윤애 2024-12-02
1340386 통신 KT 창동점 ,최*진 2024-12-02
1340384 식음료 큐브뮤직타운 정현진(탑헬스) 2024-12-02
1340382 금융 NH농협캐피탈 주식회사만랩 2024-12-02
1340381 유통 에이블리 디온즈 이윤애 2024-12-02
1340379 기타 애드파골프(주)금정점 김준용 2024-12-02
1340376 기타 에밀리 씨엔 고기웅 2024-12-02
1340373 금융 삼성화재 이수호 2024-12-02
1340371 자동차 르노코리아 이주한 2024-12-02
1340367 유통 네이버쇼핑 강갑성 2024-12-02
1340365 기타 혜성프로비젼 김용훈 2024-12-02
1340363 기타 하루한집 홈클리닝 &해피 홈케어

처리중

입주 청소
박경슥 2024-12-02
1340362 기타 다움요가&필라테스 정다원 2024-12-02
1340357 유통 NS홈쇼핑 장성관 2024-12-02
1340356 유통 미나그램 김숙련 2024-12-02
1340355 기타 공임나라 남현점 김의승 2024-12-02
1340354 기타 책바라지 문선아 2024-12-02
1340353 자동차 르노코리아 이주한 2024-12-02
1340352 자동차 기아자동차 오명희 2024-12-02
1340351 기타 화이트포레 오수정 2024-12-02
1340350 항공·여행 노랑풍선 여행사 조현 & 이효자 2024-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