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중도상환 및 철회에 대한 안내 부족으로 근저당권설정비용을 소비자에게 부담하게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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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뱅크 ] 대출중도상환 및 철회에 대한 안내 부족으로 근저당권설정비용을 소비자에게 부담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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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신현준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24-11-16 09: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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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단기간만 쓸 목적이었으므로 중도상환수수료 없다는 카카오뱅크 주택담보대출을 수소문해 알아내 며칠동안 새벽6시에 광클을 해서 어렵게 신청했고, 세입자에게 잔금을 받은 후 중도상환하기 위해 카카오뱅크 앱을 실행함. 앱 실행후 중도상환하기 버튼을 클릭했고, 그 다음에 어떤 창이 떴는데 메뉴가 "닫기" "철회하기" 두 가지가 있어서 당연히 "닫기"를 누르면 중도상환하기가 취소되는 줄 알고 "철회하기" 를 눌렀음. 몇시간 후 알고 보니 "근저당권설정비" 까지 카카오뱅크에서 본인에게 청구되었었고 계좌에서 빠져나갔음. 뒤늦게 원래는 근저당권설정비가 은행부담이라는 것을 알고 카카오뱅크에 문의하였더니 알고보니 "철회하기" 버튼은 대출철회를 뜻하는 것이었고 그 경우에는 대출자가 부담해야 한다고 함. 그러면서 비록 몇시간 밖에 안 지났더라도 철회취소는 안되며, 근저당권설정비도 돌려줄 수 없다고 함.
불만인 점은 중도상환 목적으로 앱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혼동을 주게끔 메뉴를 만들어놓고, 그리고 대출철회시에는 원래는 은행에서 냈었던 초기 근저당권설정비용을 사용자에게 청구한다는 안내조차 제대로 안해놓고 가입시 약관을 보면 그렇다 원래 대출철회가 그런거다, 본인이 누르지 않았냐는 식으로 자기들의 시스템 부실이나, 안내 부족, 혼동을 일으키는 UI 실수는 전혀 인정안하고 13일치 이자보다도 많은 설정비용을 본인에게 부담하라고 하는 것은 일방적인 은행의 횡포라고 생각됨. 본인한테 받은 대출이자보다도 많은 설정비용을 은행이 내야 하니 마이너스를 보기 싫어서 일부러 헷갈리게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안내도 부실하게 한 거라고 까지 생각이 들 정도임.

대출실행일자 2024.10.18
대출금액 420,000,000
상환일자 2024.10.31
근저당설정비 1,171,60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일방적이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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