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링 과잉 치료로 치아 손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안동송현치과 ] 스켈링 과잉 치료로 치아 손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천혜숙
  • 조회수 : 520회
  • 작성일 : 25-01-11 18:58:48

본문

2025,1,10일 안동 옥동 소재 송현치과에서 간호사로 부터 스켈링 처치후 치아가 많이 깎여  틈이 믾이
 벌어졌고 치아가 가늘어져 자칫 혀로 치아를 건드려도  부러질 듯한 느낌과 음식과 물이 치아 사이로 새며 외관이 흉해져서  1월 11일  오전 송현치과를 방문해  병원 방문전의 치아사진과  스켈링 처치 후 치아사진을 보여주며 의사와 간호사에게 항의하며 치아를 덮어씌워달라며 항의하였으나  처치 전의 치아사진을  보고도 사진이 흐려서 보이지도 않고  스켈링은 치아를 깎는게 아니라며 의사가 책임질 일이 아니라고 부인함.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치아가 사람의 인상에 얼마나 중요한지 ,영양섭취등에도 치아가 튼튼해야 함에도  치아를 이렇게 과잉처치하여 망쳐놨으면서도  도의적으로라도 치아를 덮어씌어 주거나 사과는 커녕  책임회피하는
안동송현치과 의사와 간호사를 고발하는 사연을 올려봅니다.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8016 기타 업체

처리중

결제
익명 2024-11-26
1338014 생활용품 채움 가베라 유주연 2024-11-26
1338010 자동차 상용차 타타대우 김효진 2024-11-26
1338009 기타 LENOVO 한국공식사이트 / 대원CTS / 이지웰 민병규 2024-11-26
1338008 통신 KT

처리중

사기계약
임두만 2024-11-26
1338007 생활용품 앤드니니 노현희 2024-11-26
1338006 통신 SK브로드밴드 서희선 2024-11-26
1338004 유통 쉽겟 이수민 2024-11-26
1338005 건설 롯데건설 유현정 2024-11-26
1338003 기타 LENOVO 한국공식사이트 / 대원CTS 민병규 2024-11-26
1338002 생활용품 락피쉬 윤혜림 2024-11-26
1338001 금융 간병인업체 케어네이션 김은희 2024-11-26
1337995 기타 service@ioioi-mall.com 업체명 없고 사이트 주소만 알아요 업체명 안알려줘요 황윤준 2024-11-26
1337994 휴대전화 애플 윤선영 2024-11-26
1337989 자동차 샤오미 킥보드 박찬남 2024-11-26
1337988 기타 service@ioioi-mall.com 업체명 없고 사이트 주소만 알아요 업체명 안알려줘요 황윤준 2024-11-26
1337985 유통 르무통 신지숙 2024-11-26
1337984 생활가전 LG전자 이상훈 2024-11-26
1337983 생활용품 FITDIK(핏디크) 박민재 2024-11-26
1337982 유통 현대이지웰 김우람 2024-11-26
1337981 기타 포항브레이크타임마호텔

처리중

숙박사기
조은영 2024-11-26
1337980 생활가전 주식회사 미로 강현지 2024-11-26
1337979 기타 한샘 정유진 2024-11-26
1337977 유통 싸다구마켓(ssadagu market)

처리중

배송지연
김찬솔 2024-11-26
1337976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승열 2024-11-26
1337975 유통 업체

처리중

오류
익명 2024-11-26
1337974 생활용품 (주)리만코리아 (인셀덤) 송다영 2024-11-26
1337973 통신 LGU+ 길원선 2024-11-26
1337971 생활용품 브랜더블아이엔씨 / SI 빌리지(신세계) 이지수 2024-11-26
1337968 기타 강서하나로마트방화점

처리중

절임배추
이민영 2024-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