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 기만행위 속임수영업 서류누락사전고지알릴의무위반등2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의정부지사 뉴톤보청기 ] 소비자 우롱 기만행위 속임수영업 서류누락사전고지알릴의무위반등2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구
  • 조회수 : 12회
  • 작성일 : 24-11-15 08:46:51

본문

업체직원분의 통화하면 된다하여 복지과 직원과 통화케 하여 접수는 됐으나 복지과 (장애)의 직원의 말로는 6개월의 타 병원진단 기록이 없으면 거전당할거라고 안내받음 며칠후 공단으로 부터 거절되고 6개월 진단서류 제출하라는 안내받음
차후 이런 내용으로 따져물으니  황당한 답변만 들음 여직껏 이런식으로 몇 천명이 됐다는 식의 말로변명함
그리고 진단비20만원은 지금 절차에서 당장안해도 되는검사를 이 3번만 한 진단결과만으로도 된다하여 20만원을 들여 검진하였음
보청기 업체는애당초 처음부터 이런6개월의 진단내용이 있어야 하는지도 알았음에도
소비자에게 고지나 기타의 말은 일체하지않았음
그래도 좋은게 좋은거라 6개월후에도 3번의 진단결과로  처리가 가능 한지를 물었으나 그때가서 다시 20만원을 들여서 검사해야한다는 말을듣고 무책임한 태도에 화가나서 검사비를 돌려달라고 하였으나 알았다고 했으나 아직 답이없음
이제와서 6개월 병원을 다니라는식의 안내를 받음
저의 직장을 다니면서 움직였고 비용과 몸이 불편한  노모를 모시고 헛일을 하였다 생각하니
이는 고객을 우롱하고 기만하여 상대에게 물질적 시간적 피해를안겨줌
수많은 다른 환자나 노인분들이 많이 오시던데 이런분들도 나와같이 당하였다고 생각하면 그냥 넘어 갈수가 없는 문제로써
소비자신고센터에서  해결이 안될경우 경찰에 신고접수계획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3519 생활가전 귀뚜라미 보일러 김동훈 2024-11-15
1333517 식음료 예반식당 김은경 2024-11-15
13335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박영옥 2024-11-15
1333514 서비스 코드 유니온 이정화 2024-11-15
1333512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준영 2024-11-15
1333510 생활용품 hyttf 양효손 2024-11-15
1333508 기타 maxlotto 이경호 2024-11-15
1333504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재윤 2024-11-15
1333502 유통 네이버쇼핑 김영대 2024-11-15
1333498 기타 업체

처리중

기계결함
김가령 2024-11-15
1333496 자동차 롯데렌터가 서남희 2024-11-15
1333494 유통 카카오쇼핑 최희정 2024-11-15
1333492 서비스 제네바휘트니스 수지점 김서연 2024-11-15
1333484 항공·여행 소울투어 김정재 2024-11-15
1333477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태섭 2024-11-15
1333474 항공·여행 당근마켓 유수현 2024-11-15
133346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우 2024-11-15
1333464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4-11-15
1333462 유통 디스커버리 이상헌 2024-11-15
1333459 기타 삼성제약건강

처리중

업체고빌
안상필 2024-11-15
1333458 금융 신한라이프 윤희경 2024-11-15
1333457 자동차 K카 조석현 2024-11-15
1333456 통신 KT 안성필 2024-11-15
1333453 생활용품 먼데이하우스 이광석 2024-11-15
1333452 유통 공영쇼핑 황보훈 2024-11-15
1333450 기타 루미아전기조명 남미옥 2024-11-15
1333448 생활용품 마녀공장 최광수 2024-11-15
1333446 생활가전 독일 보이로 남오섭 2024-11-15
1333445 기타 훈씨네 전지애 2024-11-15
1333444 유통 여신 제이 김지희 2024-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