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제품 보내놓고 인정하지 않는 양심없는 판매자, 억울한 구매자한테 반품요금을 청구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 불량제품 보내놓고 인정하지 않는 양심없는 판매자, 억울한 구매자한테 반품요금을 청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소란
  • 조회수 : 16회
  • 작성일 : 24-11-13 15:20:29

본문

제품을 받자 마자 확인해보니, 자켓 왼쪽 겨드랑이 부분이 원단 올이 길게 나와있었고 해당부분 겨드랑이 박음질도 탄탄하지 않아서 금방 미질 것 같았습니다.
원단 자체가 실들이 짜집기 되어 있는 형식으로 제작된 옷입니다.
튀어 나온 올을 마음대로 잘라버리면 자켓 전체적으로 올이 풀릴 것 처럼 생긴 옷이었습니다.
왼쪽 겨드랑이 박음질 자체가 오른쪽과 달리 튼튼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소매 뒷부분에 헤진듯이 원단이 얇게 보이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확인하고 즉시 반품 신청을 했습니다.
자켓과 스커트 셋트로 코디해서 입으려고 계획하고 함께 구매했습니다.
자켓이 불량이라 셋트로 못입고 치마만 입을 수 없으니 자켓과 스커트 판매자에게 그대로 보냈고요,
제품 받았을 때, 큰 대봉투에 묶음으로 배송이 되어 왔습니다.
반품도 그대로 보냈습니다.
반품 도착 확인되는데도 환불 진행 안하기에 판매자에게 문의했습니다.
그랬더니 불량이 아닌 스커트 부분 반품요금을 청구한다고 합니다!!!
이전에 오픈마켓과 쇼핑몰을 운영한 경험이 있어서 택배 배송 요금 시스템을 잘 알고 있습니다.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묶음으로 보내면서 배송비 절약을 했을것입니다.
그런데, 불량 받아서 옷 제대로 못입어 피해를 본 구매자에게 반품료 청구를 한다니요?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됩니다.
제가 아래 글을 추가로 남겼더니, 판매자가 네이버 고객센타에 문의하라고 합니다.
작은 비용도 아닌데 남의 돈을 왜 환불 안해주고 골탕을 먹이는건지 용납이 안되고 너무 화납니다!!!

해당 부의 사진을 몇 개 찍어놨고 판매자가 제품을 수거했습니다.
반품 신청을 하면서 문제 부분 사진을 올렸습니다.
판매자는 일주일이 지난 지금에와서 불량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양심없는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반품요금을 청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반품 요금 절대로 부담할 수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의류 불량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8337 식음료 하림 전채린 2024-11-27
1338336 통신 KT 이상협 2024-11-27
1338335 유통 신사패션

처리중

패딩점퍼
히ㅣ정수 2024-11-27
1338333 건설 주케이유건설 김수영 2024-11-27
1338328 서비스 웅진씽크빅

처리중

위약금
조선리 2024-11-27
1338326 항공·여행 호텔스닷컴 주명수 2024-11-27
1338325 식음료 하이큐시스템 최수림 2024-11-27
1338324 기타 성형외과 김성자 2024-11-27
1338323 기타 세종대왕유튜브프리미엄 유채은 2024-11-27
1338322 기타 크림 한지아 2024-11-27
1338321 생활가전 LG전자 김경철 2024-11-27
1338319 생활용품 헤드 정민환 2024-11-27
1338318 유통 네이버쇼핑 김영선 2024-11-27
1338317 유통 쿠팡 김소원 2024-11-27
1338314 통신 SK텔레콤 조용열 2024-11-27
1338306 기타 사직동 힐스테이트 분양(현대건설)

처리중

분양해지
심경숙 2024-11-27
133830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경 2024-11-27
1338302 생활용품 에이블리 블리즈 김보미 2024-11-27
1338296 유통 NS홈쇼핑 오은규 2024-11-27
1338293 기타 파마플랙스 김선길 2024-11-27
1338292 유통 uitiwuni.com 백운호 2024-11-27
1338291 유통 uitiwuni.com 백운호 2024-11-27
1338289 기타 주식회사 본드팩토리

처리중

교환/환불
우주희 2024-11-27
133828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1-27
1338285 서비스 주 스마트나우 장규철 2024-11-27
1338284 기타 패피스(세탁하기 좋은날) 최원주 2024-11-27
1338283 유통 현대홈쇼핑 손정민 2024-11-27
1338280 서비스 삭스팜 박성권 2024-11-27
1338279 유통 니쁜스(NIBBUNS) 이은지 2024-11-27
1338278 기타 소소마라탕 이예원 2024-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