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카렌트카 회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부산엠케이렌트카 ] 엠케이카렌트카 회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락
  • 조회수 : 1,254회
  • 작성일 : 25-01-11 19:00:02

본문

■ 엠케이렌트카 회사의 힁포

저는 지난 12월 26일(목) 오전 9시에서 27일(금) 오전 9시까지 1일간 부산진구 부전로 61에 소재한 엠케이렌트카 (부산지점) 에서 그랜저 iG 2호 5819 차량을 렌트해서 이용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주차를 하다가 뒷문짝에 약 2cm 정도 스크래치가 났는데 이것 때문에 120만 원이나 되는 돈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일반 정비소에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정도..)

차량이용 약관에 보면 사고시 면책금으로 50만 원이라 적시되어 있는데 어째서 120만 원이냐고 물었더니 차를 수리하는 동안 영업을 못하게 되니 수익율의 80%를 부담해야 한다고 하며 수리 기간을 4일씩이나 잡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간이 오전 9시 이니 오늘 당장 맡기면 하루나 이틀이면 될 텐데 어떻게 4일이나 걸리느냐고 물으니 자기들이 수리하는 업소에 부품이 없어서 그렇게 걸린다고 합니다. 무슨 부품이 필요하냐고 물었더니 문짝을 갈아야 하기 때문이라 하는군요. 그래서 제가 차를 깨끗이 수리해서 가져오겠다고 하니 이 차는 자기들이 고치는 곳에서만 고치게 되어 있다고 딱 잘라서 말하네요. 그래서 너무 황당하고 억울했지만 출장관계로 비행기 탈 시간이 임박해서 어쩔 수 없이 그냥 카드로 지불하고 왔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엠케이렌터카 회사의 처사는 소비자를 상대로 상습적으로 자행하는 힁포임이 틀림 없고 상식 밖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문제를 한국 소비자고발센터 (http://m.goso.co.kr/)에 고발하오니 반드시 시시비비를 가려 주셔서 일부 비양심적인 악덕 기업과 회사들을 뿌리 뽑아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렌트카 이용시 가장 문제 되고 있는 부분이, 인수시 담당자분과의 차량외관 확인을 소홀히 해서 반납시 렌트카 회사와의 마찰이기 때문에 렌트카 인수시 차량 외관을 꼼꼼히 확인 하셔야 합니다. 모든 계약이 그렇듯이, 계약 전에 확인을 하지 않으면 한쪽에게 약간은 불리하게 되어 있을 수 있으며 계약서를 작성한 이후부터는 차량에 문제가 생겼을 때, 계약서에 기재된 차량 손상부위를 제외한 계약서에 기재되어 있지 않은 차량손상이 발생한 경우 차량을 빌리는 사람의 책임이 되어서 수리비와 휴차 보상료까지 변상하셔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문제가 된 차량 부위를 자세히 살펴보시고 파손흔적이 과거에 발생한 것인지 여부를 꼼꼼히 따져 볼 필요가 있으며, 사업자와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법적 해결이 필요한 부분이며 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6669 자동차 업체

처리중

알림
익명 2024-11-22
1336668 기타 금사랑금거래소 제주점 허예주 2024-11-22
1336667 생활용품 샤넬 유선미 2024-11-22
1336666 생활용품 https://www.coupang.com/vp/products/6896163999?itemId=16570574218&vendorItemId=78991076268&src=1191000&spec=10999999&addtag=400&ctag=6896163999&lptag=CFM17874844&itime=20241122141327&pageType=PRODUCT&pageValue=6896163999&wPcid=17298295449111702403540&wRef 최연주 2024-11-22
1336665 기타 홍천 미소치과의원 허영옥 2024-11-22
1336664 기타 고백(go-100) 이명지 2024-11-22
1336662 생활가전 파인인포 이호철 2024-11-22
1336661 유통 인터파크티켓 임지연 2024-11-22
133666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윤 2024-11-22
1336659 식음료 칠갑농산 이소연 2024-11-22
1336658 자동차 폭스바겐 박보혜 2024-11-22
1336657 기타 파인인포 이호철 2024-11-22
1336656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정화 2024-11-22
1336655 유통 경기케미칼 김남재 2024-11-22
1336653 유통 주식회사더블유비스 유정선입니다 2024-11-22
1336652 식음료 야외돼지 유천점 강민정 2024-11-22
1336651 통신 스카이라이프 전재덕 2024-11-22
1336650 서비스 한진택배 임귀란 2024-11-22
1336649 금융 삼성화재 박미영 2024-11-22
1336648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수경 2024-11-22
1336647 생활용품 퀸잇

처리중

제품 불량
안은숙 2024-11-22
1336646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준식(고객명 이상순) 2024-11-22
1336645 유통 Verish 이도경 2024-11-22
1336644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상현 2024-11-22
1336643 유통 카카오쇼핑 최병재 2024-11-22
1336642 유통 팔라고 박보람 2024-11-22
1336641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영복 2024-11-22
1336640 생활용품 네이버페이 kg이지이스결재원 강창남 2024-11-22
1336639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현민 2024-11-22
1336638 통신 한국전력공사 황지선 2024-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