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서비스센터의 반복된 방문, 무책임한 고객 응대, 부품 교체 및 점검 불이행에 대한 강력한 시정 요구 및 징계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우디 ] 아우디 서비스센터의 반복된 방문, 무책임한 고객 응대, 부품 교체 및 점검 불이행에 대한 강력한 시정 요구 및 징계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준규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24-11-12 20:04:34

본문

안녕하십니까.  최근 몇 달 동안 아우디 A6 차량 문제로 인해 분당아우디 서비스센터를 거의 한 달에 한 번씩 방문했습니다. 비록 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했지만, 반복되는 방문과 이를 위해 소요된 시간과 정신적 스트레스는 참기 어려운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고객으로서 인내하며 아우디의 서비스를 믿고 의지해왔습니다.

이번에는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문의사항과 예약을 위해 연락 요청을 했으나, 일주일이 지나도록 서비스센터 측에서 아무런 응답이 없었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직접 전화를 걸었고, 이후 3~4회에 걸쳐 추가로 전화를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차례의 콜백도 받지 못했습니다. 이 같은 태도는 고객을 무시하는 것처럼 느껴졌으며, 아우디의 고객 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완전히 잃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이전에는 리콜 대상 차량이라는 안내를 받아 서비스센터를 방문했으나, 도착 후 리콜 대상이 아니라고 통보받았습니다. 이 일이 의문스러웠고, 시간이 지나 다시 생각해보니 수익성이 없다는 이유로 리콜 대상에서 제외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마저 들었습니다.

더욱이, 과거 차량 문제로 부품 교체가 이뤄졌지만, 그 교체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도 확신할 수 없습니다. 서비스 후에도 여전히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보며 부품 교체 및 수리 과정이 투명하고 정확하게 진행되었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깊어졌습니다.

가장 실망스러운 것은 차량에 점검 필요를 알리는 경고 문구가 표시되어 있을 때조차 서비스센터에서 이를 추가로 확인하거나 점검하지 않고, 요청한 수리만 최소한으로 완료하고 차량을 반환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태도는 고객의 안전과 차량의 성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를 무시하는 행위로, 고객 서비스의 기본을 망각한 것입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인해 저는 앞으로 이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맡기는 것이 매우 불안하며, 이들이 과연 신뢰할 수 있는 수리와 점검을 제공할 수 있을지 심각한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서비스센터는 고객의 기대와 신뢰를 저버렸으며, 이러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아우디 브랜드 전체에 대한 신뢰도도 손상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이번 사건에서 담당 어드바이저인 이진석 과장의 무책임한 태도와 불성실한 고객 응대는 매우 부적절했습니다. 고객의 문의에 대해 적절한 대응을 하지 않고, 반복되는 무시와 방치를 일삼는 모습은 서비스직으로서의 기본적인 자세를 완전히 무시한 행동입니다. 이에 대해 해당 어드바이저에 대한 징계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이와 같은 비윤리적이고 무책임한 태도가 아우디 서비스센터와 브랜드의 명성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때, 반드시 책임을 묻고 개선을 촉구해야 합니다.

이에 대해 소비자 고발 센터에서 철저한 조사와 강력한 시정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고객을 무시하는 행위와 불투명한 운영, 불완전한 점검 및 서비스가 반복되지 않도록 제재와 개선을 촉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6282 기타 나눔과 섬김 박네리 2024-11-21
1336281 유통 홈앤쇼핑 구헤레나 2024-11-21
1336280 유통 네이버쇼핑 이산하 2024-11-21
1336279 생활가전 보루네오 남근우 2024-11-21
1336278 유통 네이버쇼핑 정효인 2024-11-21
1336277 서비스 프레비 스냅 배가은 2024-11-21
1336276 통신 KT 이아름 2024-11-21
1336275 기타 쿠팡 김항일 2024-11-21
1336274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처리중

제품하자
강아린 2024-11-21
1336273 금융 케이비라이프 양수혁 2024-11-21
1336270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환불
익명 2024-11-21
1336269 생활용품 (주)룩옵틱스 박은영 2024-11-21
1336268 기타 스카니아북부센터(포천 내촌) 김민수 2024-11-21
1336267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지훈 2024-11-21
1336266 생활용품 지누스 류정빈 2024-11-21
1336265 휴대전화 LG전자 심효섭 2024-11-21
1336264 생활가전 업체 신석기 2024-11-21
1336263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재규 2024-11-21
1336258 서비스 르로제스냅 이가람 2024-11-21
1336256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재군 2024-11-21
1336254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제품단종
백민우 2024-11-21
1336253 유통 주식회사스케일업 이명근 2024-11-21
1336252 휴대전화 JR1대리점 본점 신태건 2024-11-21
1336250 생활용품 살로몬 허지희 2024-11-21
1336248 서비스 르로제스냅 이가람 2024-11-21
1336242 자동차 쏘카 전양미 2024-11-21
1336235 생활용품 보세의류매장 서정미 2024-11-21
1336234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안내부족
허미순 2024-11-21
1336230 통신 KT 최대영 2024-11-21
1336229 유통 신세계라이브쇼핑 유태구 2024-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