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스마트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스마트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래진
  • 조회수 : 1,914회
  • 작성일 : 12-01-25 11:05:40

본문

제와이프가 01월19일 20일 두번에 걸쳐  용인AS센타 다녀왔습니다.
첫번째 방문은  전원자주 꺼지길래 방문했는데 as를 받았습니다.파란화면이 나오길래 한번더 파란화면이 나오면 다시 방문해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저녁에 파란화면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두번째 방문했더니 그래픽을 이 손상됬다고 해서 50000만원내고 수리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그래픽을 교채했더니 이번에는  그래픽에는 문제가 없고 메인보드가 파손됬다고 함 메인보드가 파손됬다고 189000원을 내고 교체하라고 합니다ㅡ,
기사왈:스마트폰을 떨어뜨려서 메인보드가 파손됬다고 함.
근데 떨어트린적도없고 심하게 충격가한적도 없는데,자꾸 기사는 떨어트렷다고만 하시더군요
그래서 이것은 고객과실로서 기사가 18만9천원을 내고 수리를 하라고 하더군요
휴대폰 구입은 2011년 10월 3일날 구입을 했고,핸드폰을 쓴지 3달도 안됬는데 메인보드를 무작정 고객과실로 수리비를 청구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이건 분명 제품결함인데 소비자과실로만 몰아붙이고 정말 어이가없더군요 아무리생각을해봐도..
고객을 봉으로 아는건지 너무 무책임해서 신속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내분께서 사용하시는 휴대폰을 떨어뜨린적도 없는데 메인보드가 파손이 되었다며 유상수리를 해야한다니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메인보드가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778 기타 바라본성형외과 고서은 2026-04-01
1498775 항공·여행 안데르센 유소정 2026-04-01
1498767 항공·여행 하나투어 백준하 2026-04-01
14987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1498765 생활용품 와이더블유컴퍼니 김태희 2026-04-01
1498764 기타 다이와 구환신 2026-04-01
1498762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재현 2026-04-01
1498757 기타 더런드리 논현점 김민정 2026-04-01
1498755 식음료 G마켓 박미성 2026-04-01
1498752 통신 LGU+ 이예림 2026-04-01
1498744 유통 카카오쇼핑 조혜정 2026-04-01
1498743 유통 11번가 서윤정 2026-04-01
1498742 항공·여행 에어로케이 김신혜 2026-04-01
1498741 기타 메리츠케피탈 황기환 2026-04-01
1498740 유통 르베인 장윤정 2026-04-01
1498739 유통 쿠팡 정은희 2026-04-01
1498738 유통 슈즈원 정문경 2026-04-01
1498737 생활용품 루킨스 믿쓰진헤어 이종옥 2026-04-01
1498736 서비스 플레이스토어 한미영 2026-04-01
1498735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석중 2026-04-01
1498734 자동차 폭스바겐 윤석찬 2026-04-01
14987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1498732 유통 쿠팡 윤성호 2026-04-01
1498731 식음료 서버마켓 (sevemarket-인스타) 박미진 2026-04-01
1498730 식음료 매일유업 이경민 2026-04-01
1498729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혁 2026-04-01
1498724 유통 쿠팡 한규혁 2026-04-01
1498720 금융 대한노인복지사업단 현재붕 2026-04-01
1498719 항공·여행 하나투어 박인경 2026-04-01
1498718 생활용품 주식회사 티아이엘 조현웅 2026-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