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냄세 나는 루이비통 가방 교환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ouis vuitton ] 똥냄세 나는 루이비통 가방 교환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인선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24-11-09 23:56:18

본문

얼마전 잘 사용하지 않던 루이비통 가방에서 이상한 냄세가 낫습니다 그러던중 악취 이슈를 알게 되었고 본사 교환 대상 문제의 해당하는 제품이어서 매장 방문을 하였습니다
냄세는 나지만 심한정도가 아니래요
기준이 뭐냐니까 가방을 열면 매정안이 거의 똥냄새가 날정도라나요~~ 그런 상품이 있다는게 어이없었습니다 !! 중저가 제품에서도 나지 않는 냄세가 수백만원짜리 명품 가방에서 난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가방에서 냄세가 난다는 자체가 교환 대상인데
직원들의 주관적인 판단으로 누군 교환해주고 누군 안해준다는데  도대체 기준이 뭔지
냄세가 적게나서 교환이 안된다니 이해 할수 없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가방의 하자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0934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숙박 환불
이예진 2024-11-09
1330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공인영 2024-11-09
1330932 식음료 가락공판점(문정점) 남칠성 2024-11-09
1330931 유통 그빛조명 김지영 2024-11-09
1330930 기타 그빛조명

처리중

조명시공
김지영 2024-11-09
1330929 식음료 인포벨

처리중

허위광고
서세경 2024-11-09
13309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1-09
1330927 생활용품 아이러니포르노 화이트라인 박수빈 2024-11-09
1330912 기타 안산중앙동 폰케이스 구미영 2024-11-09
1330911 유통 크러쉬어게인 엄민지 2024-11-09
1330910 휴대전화 청년폰 황성호 2024-11-09
1330909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수연 2024-11-09
1330904 생활가전 한경희 가습기제품 전학배 2024-11-09
1330903 유통 테무 김진성 2024-11-09
1330901 식음료 보비솔루션 김영수 2024-11-09
1330900 기타 뉴현대이사 김윤아 2024-11-09
1330899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인아 2024-11-09
1330898 식음료 cu생연주공점 이호건 2024-11-09
1330897 항공·여행 Trip.com (트립닷컴) 이찬규 2024-11-09
1330896 서비스 교원 윤은미 2024-11-09
1330895 유통 쿠팡 박정 2024-11-09
1330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1-09
1330893 생활용품 하마어타이어 김은영 2024-11-09
1330892 기타 쿠팡회사 김숙희 2024-11-09
1330891 기타 해봄붙임머리 최수연 2024-11-09
1330890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장건 2024-11-09
1330889 유통 11번가 김호선 2024-11-09
1330888 유통 쿠팡 신하율 2024-11-09
1330887 기타 마맨브라더(라이브쇼핑) 김은희 2024-11-09
1330886 통신 SK텔레콤 나훈균 2024-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