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피해 보상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피해 보상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도섭
  • 조회수 : 1,623회
  • 작성일 : 12-03-16 11:58:00

본문

저는 지난 3월13일 용산전자상가에서 컴푸터 cd/dvd롬을 구입하여 엘로우캡택배로 물건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제 컴퓨터사양과 맞지않아 반품하기로하고 판매자와 합의를 하였습니다.
택배비는 제가 부담하기로하고 판매자와 협약이 맺어있는 엘로우캡택배를 이용하면 요금이 3천원이면된다고하여 예로우캡택배 고객센타 1588-0123에 전화를 걸어 택배기사를 불렀습니다. 택배기사가 반품이냐고 물어 그렇다고 하자 반품송장을 요구하여 판매자에게 반품송장이 필요하다고 하니 판매자는 옐로우캡택배와 협약이 돼있어 택배비 3천원을 반송물품속에 동봉하여 그냥 착불로 보내면 된다고하여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옐로우캡택배는 택배비를 2천원 더 받기위해 저와 아무 상의도 없이 다른 운송사업자의 운송수단인 KGB택배를 이용하여 운송을하고 택배비 5천원을 받아갔습니다.
예로우택배가 어긴 소비자 약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5조 운송장  1항  운송장교부 미이행
제11조 공동운송 또는 타운송수단의 이용
      사업자는 고객의 이익을 해치지 않는 범위내에서 수탁한 운송물을 다른 운송업자와 협정을 체결하여 공동으로 운송하거나 다른운송업자와의 운송수단을 이용하여 운송할 수 있다.
    위와 같이 예로우캡택배는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고객의 이익을 침해하는 짓을 하고도 미안한 마음을 조금도 없이 오히려 피해고객에게 큰소리를 치며 제가 법으로 해결하겠다고 하니 그 소장이라는 놈이 꼭 그렇게 하라 그렇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큰소리를 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예로우택배를 이용하여 보내면 용산전자상가 판매장과의 협정금액인 3천원밖에 못받으니 다른 택배업자로 운송을 한 것이지요. 그 이유는 그 소장이라는 놈이 예로우캡택배와 KGB택배를 같이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품시 택배비를 2천원 더 받기위해 다른 운송사업자의 운송수단인 K**택배를 이용하여 운송을 하고 택배비 5천원을 지불하게된것이라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507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인덕 2026-04-03
1499506 유통 유랄 이연숙 2026-04-03
1499505 유통 크림 이영미 2026-04-03
1499503 금융 카카오페이 이성구 2026-04-03
1499502 기타 헬스보이짐 가양점 김연아 2026-04-03
1499499 생활용품 공스킨 최영진 2026-04-03
1499497 생활용품 어도어럭스 이미나 2026-04-03
1499493 생활가전 쿠첸 홍준호 2026-04-03
14994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488 식음료 그램원 박지은 2026-04-03
1499486 기타 산틱코리아 최용민 2026-04-03
1499485 생활가전 필립스 최순숙 2026-04-03
1499482 기타 보이스캐디 골프 하남미사점 송유정 2026-04-03
1499479 기타 피어나 케어샵 심가영 2026-04-03
1499475 기타 짐박스 성신여대점 최지연 2026-04-03
1499474 항공·여행 노란풍선 황대원 2026-04-03
1499473 기타 동아에스티 이지현 2026-04-03
1499472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백승훈 2026-04-03
1499471 통신 KT 서창희 2026-04-03
1499469 생활가전 미닉스 전진표 2026-04-03
1499467 생활용품 중앙어페럴 김호성 2026-04-03
1499461 금융 동양생명 서진용 2026-04-03
149946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은정 2026-04-03
1499457 유통 다모아몰 배성정 2026-04-03
1499454 기타 피지오스틸 김봉찬 2026-04-03
1499453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채현 2026-04-03
149945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은영 2026-04-03
1499451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경민 2026-04-03
1499450 항공·여행 맥스 AI 위버스브레인 고혜선 2026-04-03
1499449 기타 CU편의점 덕천점 장순국 2026-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