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이 끝나 해지요청 했는데 청구서와 위약금 나와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인터넷 ] 약정이 끝나 해지요청 했는데 청구서와 위약금 나와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해경
  • 조회수 : 267회
  • 작성일 : 13-02-27 00:57:43

본문

억울합니다 · 확인해서 해결해주세요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면 퇴계원리 221번지 강남아파트에 106동 1305호에 살고 있는이 해경이라고 합니다.
저는 LG U+ 인터넷과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전화는 상태가 나빠
거의사용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012년 3월말경  인터넷 영업하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화를 받고 난후 약정기간이 만료 되였음을 알았고 그때부터 자사 및 타사에
가입조건 등등을 알아본 후, 2012년 4월 3일 오전 타사의 인터넷을 연결한 후 LG U+에 전화를 걸어 내가 약정기간 끝나 타사의 인터넷을 연결했으니 해약해달라고 분명하게 요청 했습니다.
이미 타사의 인터넷이 연결되 있기 때문에 해약해야 된다는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상담원이 하는말이 타사 전화가 연결됐다며 인터넷은 약정기간이 끝났는데 와이파이 약정기간은 남았다며 위약금이 나온다고는 설명 했고, 나는 와이파이를 사용하고 있는 줄도 몰랐고 미성년자인 아들에게 부모의 확인절차라고 "김승현 아버님이죠?" "네" 허술하기 그지없이 가입시켰기에 또 가입후라도  통신사라면
서면이든. 문자든, 전화든, 알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위약금을 낼 수 없다며 전화를 끝었습니다.

그리고 5월 어느날 요금고지서가 날라왔습니다.
나는 놀라서 확인한 결과 해약이 안됐다고 하는데 얼마나 화가 나는지 쓰러지기 직 전 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날 통화내용을 들려 달라고 요구했는데 일부만 들려줬고 그중 분명히
내가 “ 다시연결하면 ” 이라는 표현을 들었는데, 이 표현은 이미 해약 했다는 뜻이 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해약한다고 표현하면 나머지 부분은 통신사에서 당연희 처리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하루 벌어먹는 이 바쁜 일상에 해약한다고  전화하고 또 일정한 기간이지나 또 전화해서 무슨절차인지 해야만 해약이 되다는 이야기가 도대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요즘 제게는
신용불량 된다며, 체납기록에 등제된다며, 강제집행 한다고, 매일 핸드폰문자로  2-3회 들어오는데  무척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제 이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도와주세요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176 유통 아이디어스 내 유리뉴 서지현 2026-06-16
1522175 생활가전 쿠쿠전자 석정은 2026-06-16
1522174 기타 키위마켓 윤가희 2026-06-16
1522173 식음료 최명희 종가 전통 수제 고추장 최선미 2026-06-16
1522172 생활용품 120브로

처리중

배송안옴
신민지 2026-06-16
1522171 통신 주)루이컴퍼니 김철석 2026-06-16
1522170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대희 2026-06-16
1522169 통신 모바일센터 임호균 2026-06-16
1522168 생활용품 글로리핏 박진성 2026-06-16
1522167 유통 G마켓 이순영 2026-06-16
1522084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1522083 서비스 NC소프트 유대규 2026-06-16
1522080 기타 전세계 백화점들과 신세계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소유 최민채 2026-06-16
1522079 통신 SK브로드밴드 허지연 2026-06-16
1522078 기타 중국, 베트남, 싱가폴, 캐나다, 미국, 일본 신세계 백화점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077 서비스 투데이 옥승준 2026-06-16
1522050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김윤영 2026-06-16
1522045 유통 샤인종합환경 김관우 2026-06-16
1522035 기타 짐원컴퍼니 서현주 2026-06-16
15220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026 항공·여행 다트쉐어링(주) 이강섭 2026-06-15
1522003 항공·여행 트리니티항공 이재영 2026-06-15
1521984 자동차 타보고리스 김현아 2026-06-15
1521983 기타 세이브텍스 조문정 2026-06-15
1521976 식음료 롯데웰푸드 엄기영 2026-06-15
1521970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지아 2026-06-15
1521954 통신 sk텔레콤 신정우 2026-06-15
1521947 항공·여행 트립닷 나요안 2026-06-15
1521944 기타 의류- 라이브방송 "오드리겸" 표연정 2026-06-15
1521941 기타 업체

처리중

AS
이지숙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