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캔슬프리 관련 업무 고객 방치 및 책임 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야놀자 ] 야놀자 캔슬프리 관련 업무 고객 방치 및 책임 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민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24-11-04 18:05:08

본문

저는 야놀자 앱을 통하여 해외 숙박을 예약했습니다. 야놀자가 간판으로 내세운 “캔슬프리”라는 보험 때문에 다른 사이트가 아닌 야놀자로 예약을 했습니다. 캔슬프리란, 정당한 취소 사유가 될 시에 예약금을 환불을 해 주는 보험입니다. 이 보험도 알아보니 야놀자 측에서는 자기들이 관리 하는 게 아니라 호주에 본사가 있는 커버지니어스와 협업하는 거라고 합니다. 저는 숙박 예약을 한 뒤 학업 일정이 변경 되어 취소를 해야하는 상황이 생겼고, 정당한 사유(변경 일정, 책임자 사인,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것들 등등)를 들고 커버지니어스(보험사)측으로 예약금을 돌려받기 위해 심사를 거쳤습니다. 그런데 반려가 됐다고 통지를 받았고, 왜 합당한 사유임에도 반려가 됐는지에 대해 물어보니 보험이 적용되는 날짜가 따로 있다고 반려가 됐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날짜에 맞춰 구제 신청을 하려고 하지만, 신청을 할 수가 없게 됐습니다. 야놀자측은 2번까지 이의제기를 할 수 있다고 되어있는데 커버지니어스측에서는 안 된다고 명시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야놀자에게 연락을 했고, 그 연락을 이후로 약 2주가 넘게 기다려달라는 말만 받고 있습니다. 자기들은 ‘캔슬프리’라는 정책을 간판처럼 내세워 소비자를 유혹하여 ’야놀자’라는 곳에서 결제하게끔 만들어놓고, 자기들이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커버지니어스’측에서 해결하고 답을 주는 거라서 정확하게 알려드리기가 어렵다라고 하는게 과연 맞는일인지 묻고 싶습니다. 엄연히 소비자 기만이라고 생각 되고, 여태 야놀자를 주구장창 믿고 사용했던 날들이 너무 분이 차오릅니다. 또한, ‘야놀자‘ 상담 직원들 중에서도 금주까지 연락을 드리겠다, 문자를 남겨놓겠다, 무슨 요일까지만 기다려달라고 하셨으면서 제대로 된 연락 주지 않은 상담원분들 다 채팅방에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최소한 고객과의 약속을 지켜야하지 않습니까? 제가 이 일 때문에 10월 4일부터 지금까지 약 한 달간 이러고 있어야하는 게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135 생활가전 mi family 주식회사 유첸시대 씨포스 2026-06-25
1527134 생활가전 쿠쿠 김명선 2026-06-25
1527133 기타 경성 운동화 빨래방 허완 2026-06-25
1527132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진규 2026-06-25
1527131 유통 힘내라 농가 황현순 2026-06-25
1527129 기타 오스무브 김희정 2026-06-25
1527128 기타 삼성전자/CJ대한통운 김지헌 2026-06-25
1527127 기타 인터라프샵 어정현 2026-06-25
1527126 통신 KT 박종대 2026-06-25
1527125 기타 페이레터(주) 김향숙 2026-06-25
1527124 생활용품 HATTZ

처리중

AS불성실
김태훈 2026-06-25
1527123 생활용품 UNIQUELABE 김보미 2026-06-25
1527122 유통 뉴담마켓 정윤 2026-06-25
1527121 통신 로밍도깨비 조은솔 2026-06-25
1527116 식음료 쿠팡 최수진 2026-06-25
1527115 유통 CJ 대한통운 / 알리익스프레스 장영철 2026-06-25
1527113 유통 리클라라 나영미 2026-06-25
1527112 항공·여행 클린메이트 주지혜 2026-06-25
1527108 식음료 흥부곶간 김명재 2026-06-25
1527107 기타 크린토피아 (상도포스코점) 신장식 2026-06-25
1527102 식음료 시골농부 (한경어게인) 고광표 2026-06-25
152710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
정세훈 2026-06-25
1527100 항공·여행 아고다 박찬철 2026-06-25
1527099 유통 쿠팡 윤선순 2026-06-25
1527094 기타 동 인 천 자미온 김영규 2026-06-25
1527093 자동차 퍼시픽렌터카 김민선 2026-06-25
1527092 기타 쿠팡과 우리두리 한정효 2026-06-25
1527091 생활용품 라비킷 정미진 2026-06-25
1527090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혜남 2026-06-25
1527089 식음료 아티제 임효빈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