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운영
  • 조회수 : 1,946회
  • 작성일 : 12-02-05 22:00:58

본문

LG유플러스 인터넷 해지에 대해 너무도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지난 11월에 인터넷을 해지하고자 LG유플러스에 전화를 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모든 고객센터에 전화 연결이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 아실 것입니다. 힘겹게 연결되어 3년 약정기간이 끝났음을 확인하고 인터넷을 해지하고 싶다고 하니 인터넷만은 해지가 안되고 집전화와 같이 해지가 된다며 번호 이동을 하고나서 해지 신청을 해야된다고 상담원이 말하더군요. 저는 다른 통신사에 번호 이동을 하고 난 후 다시 LG에 전화를 해서 해지 신청을 했습니다. 명의가 저의 어머니로 되어 있어서 본인 확인도 했습니다. 12월1일자로 드디어 해지가 되었다고 알고 12월 2일에 장비를 수거해 갔습니다. 그런데 사용하지도 않은 12월 사용료로 1월말에 청구서가 날라왔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어찌된 것이냐고 물어보니 상담원이 담당자에게 다시 돌려주더군요. 똑같은 설명을 다시 했습니다. 그러자 담당자가 처음에는 장비수거 후 확인전화를 하지 않아서 집전화만 해지되었고 인터넷은 해지가 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12월1일에 분명히 해지하고 장비수거면 끝난다고 했는데 무슨 소리냐고 하니 나중에는 기사가 전화 장비만 가져가고 인터넷은 가져가지 않았다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저는 직장에 다녀서 어머니가 집에 계셨습니다)장비를 다 가져간 걸로 알고있고 만약에 하나는 가져가지 않았다면 그것은 그쪽 실수지 우리 잘못이 아니라고 반박하니 나중에는 또 전화 해지 신청만 되어있고 인터넷 해지 신청은 되어있지 않다고 하더군요. 저는 너무 화가나서 처음 통화 녹음을 들어보라고 했습니다. 분명히 인터넷을 해지하고 싶다고 했을 것이라고. 전화는 그쪽 회사에서 같이 해야한다 하구선 이제와서 전화만 되어있고 인터넷은 되어있지 안다뇨 이럴수가 있습니까. 이미 카드회사를 통해 결제를 해갔더라구요. 저는 승인할 수 없으니 환불을 요청했지만 안된다며 지금이라도 해지 신청을 해준다는 말에 전화를 끊었습니다. 11월에 몇번의 전화시도 끝에 해지를 하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가입할 땐 간단하게 전화 한 통이면 끝나는 것이 해지할 땐 이렇게 사람을 골탕먹이고 말한마디씩 살짝 살짝 바꿔가면서 합리화시키는 것이 대기업의 횡포란 생각이 들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기분이 듭니다. 아마도 요금은 벌써 빠져나갔을 것리고 이렇게되면 1월분도 또 2월말에 청구되겠죠? 저는 도저히 요금을 낼 수가 없으니 도와주세요!! 정말로 바쁜 시간을 내서 몇 번의 전화 끝에 해지 신청을 했는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을 해지하시는 과정에서 정말 많이 피곤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67 생활용품 아디다스 유명열 2026-06-02
1515766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니쁜스
정순희 2026-06-02
1515765 기타 (주)케이원피에스 이화생 2026-06-02
1515764 유통 쿠팡(세계로가구) 문영주 2026-06-02
1515763 유통 웰덱스 김영순 2026-06-02
1515761 생활가전 하이마트덕계잠 박인근 2026-06-02
151576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권영란 2026-06-02
1515759 기타 로켓배관케어 진현정 2026-06-02
1515758 통신 LGU+ 김지나 2026-06-02
1515757 기타 올데이푸드 김지영 2026-06-02
1515756 기타 딤체김치냉장고 박명순 2026-06-02
1515755 기타 SCOURT 최민채 2026-06-02
1515754 통신 SK텔레콤 신정우 2026-06-02
151575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상품고장
안하숙 2026-06-02
1515752 항공·여행 SUNO 최민채 2026-06-02
1515751 생활용품 일룸 김신영 2026-06-02
1515750 통신 LGU+ 최영각 2026-06-02
1515749 기타 네일숍의 이상한 환기 X로인한 최민채 2026-06-02
1515748 서비스 CJ대한통운 권혜정 2026-06-02
1515747 서비스 윙크 신채희 2026-06-02
1515746 기타 닥터힐스 경남본부 채민지 2026-06-02
15157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44 유통 로또클릭 박한용 2026-06-02
1515743 기타 야나두

처리중

영어 회화
변서윤 2026-06-02
1515742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유진 2026-06-02
1515741 식음료 통영중앙식자재마트 유순희 2026-06-02
1515740 생활용품 쿠쿠전자 온라인쇼핑몰 055-389-8104 박서정 2026-06-02
1515739 생활용품 저스트원 김혜민 2026-06-02
1515738 기타 크림(kream) 노의정 2026-06-02
1515737 기타 크림 주식회사 최재운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