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서비스의 1.설치부실 2.기만적 표시/광고 3. 전문가 주의의무 위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 전자서비스의 1.설치부실 2.기만적 표시/광고 3. 전문가 주의의무 위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형일
  • 조회수 : 674회
  • 작성일 : 26-06-19 19:00:49

본문

기존 매립배관이 설치된 아파트에서 2026년 5월22일 LG 에어콘 설치 60만원 및 세척 30만원을 들여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몇일 있다가 찬바람이 안나와서 세척기사, 설치기사가 차례로 방문하였으나, 세척기사는 세척과정의 문제는 아니라했고, 설치기사는 처음에는 에어콘냉매가 빠졌다며 채워주고 압력체크하고 이상없다면서, 또 냉매가 빠지면 실외기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고 했습니다.이러한 과정이 몇번이 반복되었고 결국은 매립배관에 누설이 있다고 하더군요.  

LG 전자 민원실(오** 실장)에서는, 매립배관의 누설여부 확인은 선택사항이라서 에어콘 설치과정에 책임은 없다고 하더군요. 
고객이 확인할 수 있는 LG 전자 홈페이지에 다음과 같이 나와있는데, 고객이 과연 이 누설여부 확인을 선택사항이라고, LG 전자는 책임이 없다고 이해할 수 있을 까요?

 매립 배관 및 일반 배관 재사용 확인 단계

아파트 등에 설치된 매립 배관을 포함하여, 배관을 재사용해야 하는 경우 다음 단계를 거쳐 안전하게 설치를 진행합니다.


Step 1. 현장 배관 상태 점검

설치 엔지니어가 배관의 길이, 두께, 꺾임 여부, 설치 환경 및 새 제품의 용량을 종합적으로 확인합니다.


Step 2. 질소 기밀 테스트 (누설 확인)

배관 내부에 미세한 구멍이나 누설이 의심될 경우, 질소를 주입하여 압력 변화를 확인하는 기밀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Step 3. 매립 배관 특수 세척

신규 설치, 이전 설치, 제품 변경 시 배관 내부의 이물질과 기존 냉동유를 제거하기 위해 반드시 배관 청소를 실시합니다. (※ 설치 현장에서 고객님과 협의 후 유상 서비스로 진행됩니다.)

 
더군다나 세척은 유상 서비스라고 나와있으니, 고객입장에서는 선택사항이라고 이해할 수 있지만, 누설 확인에는 어디에서 유상 서비스라거나 선택사항이라는 표현이 없습니다. 

제가 요구한 것은 
1. 추가비용없이 완전한 설치
2. 안되면 세척비용까지 전액환불 
한철쓰는 에어콘을 위해서 90만원을 들였는데, 이 더위에 에어콘도 못씁니다. 이럴거면 설치를 안했겠죠. 전액환불이 답입니다.

LG 전자의 문제는 이렇습니다.
1. 기만적 표시/광고
서비스센터에서는홈페이지에 저렇게 나와있음에도, 선택사항이라고 합니다. 매뉴얼에는 없답니다.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내용은 모르더라구요. (통화내용 녹음파일 가지고 있음)
2. 전문가 주의의무 위반
홈페이지에 저렇게 나와있음에도 서비스센터도, 설치기사도 선택사항이라는 말만 하고, 매뉴얼화 되어있냐는 질문에는 제시하지 못하더라구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에어컨 설치 불량으로 피해를 입으시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설치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368 서비스 쿠팡이츠

처리중

배송오류
한승연 2026-06-28
1528358 건설 울산역에피트스타시티 최미진 2026-06-28
1528357 생활가전 다이슨 이정원 2026-06-28
1528336 자동차 에바숨 (증평) 김영설 2026-06-28
1528335 서비스 NC소프트 견병별 2026-06-28
1528334 생활용품 QUICKLYSHOPNOW 홍주연 2026-06-28
1528333 서비스 한마음물류주식회사 고혜정 2026-06-28
1528332 자동차 볼보 추경영 2026-06-28
1528331 생활용품 유튜브 라이브 판매자 조정흠 2026-06-28
1528330 통신 LGU+ 강지현 2026-06-28
1528329 기타 주식회사 우리튜브 한소영 2026-06-28
15283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8
1528327 생활용품 유니레버스토어 이선혜 2026-06-28
1528326 통신 KT 김용배 2026-06-28
1528325 유통 NOL인터파크 정기동 2026-06-28
1528324 항공·여행 행복드림티켓

처리중

부분환불
엄수정 2026-06-28
1528323 기타 영선이엔지 이동건 2026-06-28
1528322 항공·여행 춘천 스테이더힐풀빌라펜션 윤혜민 2026-06-28
152832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경애 2026-06-28
1528320 서비스 작심스터디카페 건대입구역점 김자운 2026-06-28
1528319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스트레스리스

처리중

제품하자
정정임 2026-06-28
152831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영일 2026-06-28
1528316 기타 CJ온스타일 신수진 2026-06-28
1528315 유통 룩캐스트 이세진 2026-06-28
1528314 기타 EA SPORTS(https://www.ea.com/sports) 고갑승 2026-06-28
1528313 기타 오렌즈양산 지점 Xjxxjjz 2026-06-28
1528312 기타 이석규이비인후과의원 Fhdhd 2026-06-28
1528310 기타 Cu양산동원비스타 편의점 Jxxj 2026-06-28
1528309 유통 G마켓

처리중

환불
홍현주 2026-06-28
1528308 서비스 쓱싹홈케어 김성제 2026-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