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 GTX-책방 반디앤루니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택배사 GTX-책방 반디앤루니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남호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4-06-07 14:24:45

본문

2014-5-31일, 인터넷 책방 반디앤루니스에 책 1권 주문.
6일이 지난 2014-6-5일에,
택배직원(GTX 소속 혹은 등록된 직원일 것임)이 본인에게 전화 : 위치를 정확히 물어 알려줌. 하지만 잘 모른다고 해서 인천, 서구, 불로동, [포근한 교회]로 알려줌.
다시 전화가 와서 또 알려줌. 물론 배달은 하지 않음.

다음날 6-6일 또 전화함. 그래서 교회건물로 오면 내가 책을 받으러 가겠다고 함.
또 안옴.

3일째 6-7일, 오전에 본인(고객)이 택배직원에게 전화, 문자 넣었으나 응답없음.
반디앤루니스에 전화함. 상담원이 택배사와 얘기해서 지연이유까지 고객에게 전화로 알리게 하겠다고 함.
택배사에서 전화없었음.

본인이 택배직원에게 전화함. 전화받음. 30분 이내에 배달하겠다고 함.
또 안옴.
본인이 반디앤루니스에 전화함. 여성직원이 받음. 배달지연의 이유로 책방에서 주소를 정확하게 택배사에 알리지 않은 것 같다는 등의 얘기함.

오후 1시 넘어 택배사 관리팀장이 본인에게 전화함. 불만사항 얘기함.
차라리 불가피한 배달지연 사태라면 고객에게 계속 택배직원이 거짓말하며 배달한다고 속이지 말고, 고객한테 창고로 나와달라고 한다든가-이 경우에는 택배비 얼마를 환불하게 한다든가 하던지 해야지, 이건 너무 심한 것이라는 등의 얘기를 나눔.

====================

인터넷 책방, 택배사 모두 지금 정신없이 출혈경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TV에 보도된 바와 같이 택배사 직원들이 얼마나 바삐 움직이는지 잘 보았는데, 택배 회사가 택배직원들의 복지보다는 수익에 몰두하여, 이들의 보험혜택 등 복리에는 어두운 것으로 압니다.

따라서 이번 배달지연 사태가 우연이 아닐 가능성이 많습니다. 불만을 책방과 택배사에 제기했으나 스스로 개선할 가능성을 신뢰할 수 없다면 어찌해야 할지요?

택배사, 인터넷 책방의 고객평가 상황을 인터넷에 공개하는 방안을 제안드립니다.
저는 앞으로 인터넷 책방에 책을 주문할 때, 전화로 어느 택배사와 거래하는지 반드시 묻고 GTX와 거래한다면 책을 주문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아주 혼이 났기 때문입니다. 물론 우연인 것을 알 수 있다면 개의치 않고 책을 주문하겠지만요.

고객의 고통을 뒤로하고 자신들만이 살겠다고 고객을 계속 속이면서 돈벌이하는 천박함을 고발하면서 묘책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의 부실한 배송서비스 방식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082 유통 카카오쇼핑 이수형 2026-06-25
1527081 유통 topbrandsoffers 전건수 2026-06-25
1527078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25
1527076 통신 SK텔레콤 김경은 2026-06-25
1527074 식음료 고기를담다

처리중

캡스
이민주 2026-06-25
1527073 생활용품 트렌드메카 정정숙 2026-06-25
1527071 생활가전 LG전자 김유정 2026-06-25
1527070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6-25
1527069 항공·여행 아고다 박상유 2026-06-25
1527068 통신 서브마켓 문원철 2026-06-25
1527067 유통 리클라라 나영미 2026-06-25
1527066 유통 veyrron.com/maoogoo.com 조희정 2026-06-25
1527065 유통 쿠팡 한홍구 2026-06-25
1527057 생활용품 zt-krshop 유미영 2026-06-25
1527051 유통 네이버쇼핑 강승미 2026-06-25
1527048 유통 서브마켓 이현아 2026-06-25
1527045 건설 남울산 노르웨이숲 아파트 안순자 2026-06-25
1527044 항공·여행 Kbus(케이버스) 동부하나리무진 박민경 2026-06-25
1527043 생활가전 대진열쇠(김포) 정동희 2026-06-25
1527042 생활가전 코웨이 공수임 2026-06-25
152703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25
1527035 유통 쿠팡 유선화 2026-06-25
1527034 생활용품 NICE정보통신(주)02-1661-0808 오염미 2026-06-25
1527033 기타 유앤아이피부과인천검단 지선영 2026-06-25
1527032 유통 쿠팡 서인석 2026-06-25
1527031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30 통신 SK텔레콤 김병권 2026-06-25
1527029 생활용품 NINE GRAB(나인그랩) 강민희 2026-06-25
1527028 기타 카카오톡 이현석 2026-06-25
1527027 생활용품 더그레이트에디션

처리중

환불불가
최승이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